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을 가족처럼…”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손님 마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에는 공 대표와 함께 15년간 함께 일한 실장 및 직원들이 있지만 항상 손님들을 직접 안내한다. 공 대표는 5년전부터 골프웨어 ‘링스’를 삼미모피 1층 매장에 신설하고 여름철 비성수기를 맞는 모피업계의 단점을 보완했다. 운동복으로도 그만이지만 평상복으…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전문점이 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기회에 전문적인 복요리를 선보여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서해복요리전문점에서는 복사시미, 복어탕, 복어찜등 다양한 복어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점심특선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복지리와 탕을…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보면 어떨까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송산면 금암리가 고향인 이인자 대표는 순성면 성북리가 고향인 남편 민병국 대표와 지난해 말 부산 꼼장어를 열고 당진의 ‘꼼장어 전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 꼼장…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건강이 허락된다면 한 10년은 더 일하고 싶어요. 마음은 젊은 사람 못지않게 활기차답니다. 일도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마음이 즐겁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님들에게 친절할 수밖에요.” 세븐일레븐 당진대덕점 유상임(58) 점장은 환…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길 씨는 본래 집이 금산으로 당진은 발령 후 첫 방문이다. “발령지가 당진이라는 이야기에 놀랍기만 했어요. 낯선 곳에서 일을 하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당진이라…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길 씨는 본래 집이 금산으로 당진은 발령 후 첫 방문이다. “발령지가 당진이라는 이야기에 놀랍기만 했어요. 낯선 곳에서 일을 하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당진이라…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주에서 해물탕 전문점을 운영하던 경험을 살려 뜨끈이 해물탕을 개업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김 대표의 남편 조갑용씨는 대천 어항에서 개인배를 이용 음식에 쓰일 각종 어류와 해산물을 직접 뜨끈이 해물탕에 공급하고 있다. “남편이 음식 재료에 쓰일 수산물을 직…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에 오픈했으니 이제 꼬박 1년이 됐네요. 곤지암을 1년 동안 하면서 단골손님들도 생기고 한우머리곰탕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보람도 느끼고 손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호(41) 대표는 곤지암을 처음 문 열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