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3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5 - 과수 "국내산 사과 절반 가격에 수입 농가 ‘휘청’"
…보는 연재기사를 8회에 걸쳐 보도한다. 한미FTA 통과로 예상되는 과수 농가의 피해 또한 적지 않다. 현재 미국에서 수입되는 과일에는 최소 45%에서 최대 144%에 이르는 관세가 매겨진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20년 안에 모든 관세가 철폐되며 일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순성 농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1.13 · 산업·경제 · 박기욱
…보는 연재기사를 8회에 걸쳐 보도한다. 한미FTA 통과로 예상되는 과수 농가의 피해 또한 적지 않다. 현재 미국에서 수입되는 과일에는 최소 45%에서 최대 144%에 이르는 관세가 매겨진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20년 안에 모든 관세가 철폐되며 일부…
2012.01.10 · 산업·경제 · 박기욱
…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6월 통계 기준으로 당진에는 154농가가 낙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1만915두가 사육되고 있다. 농가당 평균 70여 마리의 젖소를 키우고 있는 셈이다. 과거 평균적으로 20~30마리를 키웠던 것에 비하면 사육 농가…
2012.01.06 · 산업·경제 · 우현선
2012년 새해 아침, 순성면민들이 구절산에 올라 해돋이 축제를 열었다. 구절산해돋이축제위원회(위원장 이완선)가 주최한 해돋이 축제가 열린 구절산 육각정 광장은 이른 새벽부터 새해를 함께 맞기 위한 면민들로 북적였다. 구절산에서는 하늘을 덮은 구름과 …
2012.01.06 · 인물·동정 · 우현선
김기숙 회장은 “농가주부모임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들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현분 회장(오른쪽)은 “농가주부모임이 화합해 더 활성화되는 모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