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채운들 침수는 정비안된 역천탓"
…실제로 올해 이 정비되지 않은 하류쪽 제방이 터져 고대면 진관리·용두리·슬항리 등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곳의 정비사업은 이미 이 일대 농민들이 수년전부터 건의해온 숙원사업이며 지난해에는 농민 4백여명의 연서로 관할기관인 충남도에 진정서까지 제출했었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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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슬항리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실제로 올해 이 정비되지 않은 하류쪽 제방이 터져 고대면 진관리·용두리·슬항리 등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곳의 정비사업은 이미 이 일대 농민들이 수년전부터 건의해온 숙원사업이며 지난해에는 농민 4백여명의 연서로 관할기관인 충남도에 진정서까지 제출했었으…
1998.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세) 여인이 알몸인 채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요란한 소리에 놀란 이웃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사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길가에 세워둔 승용차에 불 길가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원인 모…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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