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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근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실노인복지센터 안효권 센터장 취임

    … 이취임식에서는 마실노인복지센터가 개원한 2018년 1월부터 센터장으로 근무해온 김기창 센터장이 이임하고, 지난 4일부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안효권 센터장이 취임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비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

  2. 2023.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당진시, 돌봄 대란을 피할 길은?

    …연령이 61.4세로 나타나며, 이 중 자격증을 가진 사람 중에도 실제로 근무하는 비율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돌봄 인력의 업무 강도는 극도로 높지만 임금과 처우는 낮아서, 이러한 업무를 기피하는 3D직종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라…

  3.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60대 남성입니다. 작년도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17,5%였습니다. 노인인구가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가 되면 초고령사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

  4.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 그러나 전일제 학교에 대해 비판 여론도 있다. 성인 직장인들이 정규근로시간을 마치고 퇴근 이후에도 직장에서 쉬라고 할 때, 아무리 편안하고 좋은 환경이라 하여도 직장을 벗어나 집 쇼파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것처럼 아이들에게 학교는 성인의 직…

    당진시대
  5.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 취임

    …합사회복지관에서 ‘송산사회복지관’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그동안 부장으로 근무했던 정경윤 씨가 신임 관장으로 부임했다. 관장 취임식에는 희망송산 이사진과 내빈, 지역주민,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해 정 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6.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3대가 이곳을 지켜오고 있다. 호텔에서 근무하다 가업 잇기로 성 대표는 대학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졸업 후 싱가폴의 한 호텔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이전에 다쳤던 다리 통증이 다시 찾아오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

  7.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8.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그렇게 해서 만난 것이 한국야쿠르트(현 hy)였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 시간이 금방 갔다. 지금은 당진시청 일대에서 요구르트와 밀키트를 배달하고 판매하지만, 오랜 시간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일했다. 그때 안내원 노릇도 톡톡히 했다고. 버스가 오면 큰 목…

  9.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되더라고요” 정은가득을 문 열기 전까지만 해도 김 대표는 일반 직장에서 근무했다. 자녀가 엄마 손을 덜 필요로 할 무렵 직장에 취업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서 동시에 김 대표는 일을 그만뒀다. 그는 “오래 쉬지 못하고 새로…

  10. 2022.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춘광농장, 어르신에 자두 후원

    …게 전달했다. 자두 후원을 한 춘광농장의 윤성은 대표는 “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한 경험으로 자두를 어르신에게 전해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길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새벽에 일어나 자두 100kg을 따면서도 어르신들이 드실 생각에 더위를 잊었다”고 말…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주간보호센터장(41) 화학을 전공했다. 10년 정도 화학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다 적성이 맞지 않음을 느꼈다. 오히려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에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됐다. 아동복지와 노인복지를 고민하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12.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

  13.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됐어요.” E씨 “시어머니가 아프실 때 요양보호사가 돌봐줬어요. 그때 3시간 정도 요양보호사가 어머니를 돌봐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 시간만큼은 제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그간 너무 힘들었기에 저도 쉬려고 했어요. 하지만…

    당진시대
  14.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라고 생각하는가? 1970년부터 당진에서 12년 간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경력과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청소년을 위하여 새마을청소년학교를 도우며, 1000여 명의 배움의 길을 열어 주었다. 1980년부터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사립유치원을 설…

  15.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해 스무 살이 된 유승아 씨는 현재 동서기공에 입사해 제품연구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봉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한 승아 씨는 초등학생 때부터 석문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이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센터에서 공부를 하거나 친구들과 놀면서 시간…

  16.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강보민 씨 “홈페이지에서 기사 찾기 어려워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 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

  17.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 표 지회장은 지난 2005년 당진수어통역센터가 개소할 당시 농통역사로 근무했다. 8년을 일하고 서울의 어울림여성센터로 이직해 근무하던 중, 당진지회장 선출 소식을 듣고 출마해 당선됐다. 정년 3년을 남겨둔 그는 “출마했을 당시 약속했던 농인들을 위한…

  18. 2021.11.09 · 지역사회 · 박경미

    11년 이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

    … 45개 건축사무소 관계자 및 시청 건축과 직원을 비롯한 여러 부서에서 근무하는 건축 분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총 37가구의 주택을 수리했으며, 지난 4일 진행된 집수리 봉사에는 순선면과 우강면 내 취약계층 가정 두 곳을 방…

  1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개월 동안 인턴 활동을 하고, 운 좋게 그 기관에 채용돼 사례관리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토록 원하던 복지관에 취업했지만, 간혹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전달할 후원물품이 많아서 여러 가정을 오가야 할 때, 단순업무…

  20.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머니를 홀로 모시고 있는 아들 A씨는 어머니가 주간보호시설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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