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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봉사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시간 봉사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5.04.04 · 지역사회 · 이태경

    케어뱅크 돌봄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케어뱅크 돌봄봉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안정 교육 및 이끼공 만들기 체험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봉사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전문 강사의 교육과 이끼공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봉사자들은 자신만의…

  2.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함께하는 시간을 좀 더 의미 있게 만들고 싶었어요”라며 “어떤 봉사가 좋을까 생각하던 중 수영장 6번 레인, 총 6명의 친구, 6과 관련한 이름을 떠올리다가 육전봉사단을 만들게 됐어요”라고…

  3.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띵동! 사랑의 몰래산타가 찾아왔어요”

    …박한 요즘, 우리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이 참여했고, 이들의 손이 보태져 14명의 아이들에게 선물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 몰래산타의 취지에 맞춰 봉사자들은 사전에 보호자들과 소통해 아이들에게는 산타 방문을 …

  4.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랑의 헌혈 캠페인 및 나들이 봉사

    …했다. 한 참여자는 “휠체어를 타고 놀이공원에 올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봉사자분들 덕분에 놀이기구도 타고 힐링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 해 준 봉사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5.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로그램의 사업비와 진행비 및 250여 명분의 미술활동 재료비를 지원하고 봉사자들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해줘 가능했다. 또한 현지 필리핀의 나누리국제학교에서는 지역 취약계층의 학생들이 밀집해 있는 공립초등학교를 섭외하고 현지 봉사활동 지원으로 차량 및…

  6.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예쁜 화초 화분 만들어 나눠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케어뱅크 사업의 일환인 돌봄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돌봄봉사자가 ‘예쁜 화초 화분 심기’ 활동을 진행해 돌봄대상자에게 화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케어뱅크…

  7.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굿앤굿 봉사단, 9년째 이어진 음악 봉사 올해도 시작

    … 2024년 첫 봉사를 지난 2일에 실시했다. 주말인 토요일 아침 이른 시간, 봉사자들이 당진의 끝자락에 있는 정미면 덕삼리의 두리마을에 모였다. 쿵쿵따따잼베와 꽃보다트로트의 강사 이유진 씨, 트로트의 이윤정 씨, 통기타의 박성배 씨는 이날 처음 봉사…

  8.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세 명의 원로 자원봉사자의 자서전을 발간했다. 기록된 봉사시간만 한화자 씨는 1만 8000시간에 이른다. 홍광표·강종순 씨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봉사를 멈추는 날이 비로소 죽는 날이 될 것”이라며 남은 일평생도 봉사하며 살겠다…

  9.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 회장은 “이날 집을 치우니 쓰레기가 엄청 나왔고, 치우고 나니 다음날 봉사자들이 모두 몸살 날 정도였다”고 전했다. “가족들의 도움도 컸어요” 송 회장은 봉사하기 위해서 아직 해도 뜨지 않을 시각인 새벽 4~5시쯤 기상한다. 일찍 일어나서 밭일하고 …

  10. 2023.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자 화합 및 시민 어울림 한마당

    … 이뤄져 시장 경제 활성화를 도왔다. 김창래 회장은 “사회복지 기관 및 봉사자의 단합과 화합의 장과 동시에 시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당진전통시자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많은 참석자들이 전통시장을 편히 접하며 향후 이용할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11. 2023.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2023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3회차를 끝으로 마무리지었다. 그동안 힐링음악회는 코로나19 시기에 문화예술공연단체들의 활성화와 시민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마련코자 드라이브 스루 공연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

  12.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와 그릇을 직접 농아인들이 만들기도 하고, 죽음과 삶을 깊게 성찰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유정순 강사의 요청에, 무더운 여름에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내봄눈이 흔쾌히 응답했다. 한편 서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봉사자…

  13.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하게 자라나고 있다. 테라스에 앉아 집앞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

  14. 2023.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보건의료협회, 보건·의료 관련 첫 봉사 나서

    …당진시보건의료협회 김연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2명은 지난달 25일 오전 시간 동안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를 펼쳤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앓고 있는 질환과 건강과 관련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어려움, 식단 등을 꼼꼼하게 묻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

  15. 2022.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1년 동안 갈고 닦은 끼 선보인 두드림 페스티벌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 닦은 끼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는 현대제철 마중물 봉사단이 참여하고 후원에 동참했으며, 렛츠치어 봉사단의 초청공연, 풍선아트 봉사자의 봉사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모두가 …

  16.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원로봉사자 자서전 헌정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선 이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기념식을 지난 2일에 개최했다.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자원봉사자 유공자와 원로 …

  17.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행복나들이 및 현장 체험

    … 지체·뇌 병변인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과 가족,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와 ‘장애인 행복나들이 및 현장 체험’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

  18.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미용 봉사

    …이 불편해 미용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미용 전문 자원봉사자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미용 전문 자원봉사자는 미용실을 운영하거나 미용을 배우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다.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현스헤어 김현국…

  19.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하게 돼 무척 서운합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천주교 신자로서 기도에 더욱 열중하며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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