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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8년

73건 · '아이들 좋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 오종민 선수는 “당진시를 대표해 충남도민체전에 참가하고 많은 분들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어 부담이 있다”며 “올해에는 아내와 함께 출전하게 돼 부담이 더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 오종민 선수는 당진초·당…

  2.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물놀이로 날려 보세요!

    …안의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이 넓은 백사장이 조성되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해변으로 거듭났다.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다. 해수욕 외에도 간조 시에는 갯벌체험과 좌대낚시·선상낚시, 카약체험 …

  3.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드림으로 자존감 업! 면천중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방과후학교를 활용해 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드림에서는 학습지도 외에도 문화 지원도 하고 있다. 도시 근교에서 쇼핑을 하기도 하고 영화를 관람키도 했다. …

  4.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도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걱정이 없어야 하며,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선 소아 및 아동전문 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양질의 보육시설을 …

  5. 2018.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에서 여름나기 1]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에 갯벌체험까지

    …안의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은 넓은 백사장이 조성되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해변으로 거듭났다. 파라솔이나 텐트를 설치해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고, 간조시에는 갯벌체험도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당진시대
  6.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맛도 최고! 영양도 최고!”

    호미질을 하며 땅을 파내자 통통한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에는 붉은 황토가 한웅큼, 밭을 뒤로하고 가는 사람들의 손에는 감자가 가득 담긴 상자가 하나씩 들려있다.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해나루황토감자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

  7.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소비자들은 진지하게 설명을 들었다. 꼬마 농부 놀이 인기 또한 한쪽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모험놀이터가 조성됐다. 아이들은 타이어 그네를 타고, 나무판자를 징검다리라 부르며 뛰놀았다. 또한 이날 농부시장의 이름을 지어주는 시장 네이밍 공모전이 열…

  8.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9.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리 선정이 있었다. △우수동아리로는 공연분야에서 원패밀리밴드와 장구치는 아이들 △전시분야에서는 손수체 △체험분야에서는 글사랑 캘리그라피가 선정됐다. 한편 올해 예술제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전시 이벤트로 모든 동아리의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에게…

  10.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 구조, 그림책의 회화적 의미, 그림책 독자로서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 좋은 어린이책 고르는 기준 등에 대해 강의했다. “삽화를 가려도 책의 내용이 이해되면 동화책이고, 가능하지 않다면 그림책”이라며 동화책과 그림책의 차이에 대해 말했다. 또한 “그림…

  11.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숨은 끼가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노래를 잘 하거나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또한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더올림미술학원(원장 김민영)은 미술에 재능이…

    당진시대
  12.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이 할아버지가 늦게 신문에 이 소식을 낸 것을 책임 있기에 아주 예쁘고 좋은 신발을 사서 선물하마. 할아버지가 오늘이라도 소식이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 돌려주마. 너에 신발은 지금도 말 없이 할아버지 곁에서 네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단다. 네가 소식이 …

    당진시대
  13.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링카페에서 첫 전시회를 열고 있다. 권미희 회원은 “V-페스티벌 때 어린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자기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만족감을 느껴 매번 페스티벌에 오는 아이들도 있다”며 “또한 연인들이 와서 나무팻말에 캘리그라피로 애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는데, …

  14.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

    당진시대
  15.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어린이 날인 5월 5일을 기념하며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

  16.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애플팝콘데이로 우정 다져요!

    … 또한 이날 봉사에는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추세연 학부모는 “아이들이 즐겁게 먹고 웃으며 고맙다고 인사까지 해주니 힘든지 모를 정도”라며 “아이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배려하면서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말했다…

  17.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년 단체로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과 컵스카우트가 구성돼 있다. 일하기 좋은 학교 한편 원당초는 학생만 오고 싶어 하는 학교가 아닌, 교사가 일하고 싶은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당초는 학교 규모에 비해 신규 교사 배치가 매년 없거나, …

  18.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양기림 예비후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살기 좋은 당진의 기본은 안정된 일자리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혼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복지와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

    당진시대
  19.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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