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력으로 당뇨까지 있어서 더 골치예요.” 배씨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아이들 과자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마늘을 깐다. 맵고 독한 마늘향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지만 여간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하루 종일 꼼짝없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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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아이 초등학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력으로 당뇨까지 있어서 더 골치예요.” 배씨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아이들 과자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마늘을 깐다. 맵고 독한 마늘향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지만 여간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하루 종일 꼼짝없이…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산후조리원에 간 일이 있었다. 그곳에서 산모들에게 질문을 했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었던 최제형 관장은 할아버지를 따라 나무를 줍던, 들판따라 산따라 면천초등학교를 등교하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다.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기도 한 최 관장은 자신의 시집 등을 통해 줄곧 당진의 고향생활을 담아냈다. 세 번째 동시집 ‘할머니 부지깽이’를 …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윤미라 작가는 먹내음을 초등학교 때부터 맡아왔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서예는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지금까지 그녀를 즐겁게 한다. 먹내음에 이끌려 문인화를 시작한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초등학교 앞 천지인 학원은 정미화(44) 원장이 운영 중인 초·중등 입시 전문학원이다. 한서대학교 수학과를 거쳐 선문대 대학원 가족치료학과를 졸업한 정 원장은 학생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또한 학부모들은 학부모 나름대로 부산한 계절이다. 무엇보다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자녀를 가진 부형들과 상급학교에 진학을 앞둔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은 힘든 고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침이 올랐다. 이희덕 할머니가 뒤늦게 ‘출근’해 아침식사에 합류했다. “아이고, 웬 굴이래.” 며칠 전 순성에서 온 손님이 사가고 남은 굴을 박씨 할머니가 양념해 무쳐 놓은 것을 이씨 할머니가 한술 뜨며 하는 말이다. “이 장사해도 굴도 못 먹어 보잖…
2010.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디에 있는지 깨달아 담임교사와의 상담을 권하고 싶다. 방송을 통해 모 초등학교학생들이 세계창의력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본적이 있다. 담당교사가 학생들에게 출제하는 문제에 는 정답이 없고 문제 해결과정에서 아이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게 하면서 문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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