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건 · '어려운 가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한성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원한 여름 나기'를 주제로 지난 19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에 선풍기 40대(200만 원 상…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하나를 둔 가장이었죠. 퇴사를 하긴 했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취업하기는 어려운데 책임질 가정이 있으니 앞만 보고 걸었어요. 뒤에 길이 없다면 앞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험난한 파도 속으로 그가 선택한 것은 이민이었다. 도망은 아니었다. 그는 “기회…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SK에너지에서는 동종 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가정집에는 가스를 공급하지 않기로 했다. 임상묵 대표는 “기존에 가스 업체를 운영하는 지역 분들과 함께하고자 가정집 가스 공급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충북 청양 출신인 임…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용에도 좋으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특히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손님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밴댕이회무침덮밥과 생선구이, 가정식백반 등으로 부담 없이 먹을 …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문으로 하는 달구밥상이 지난 7월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달구밥상에서는 가정식 백반을 비롯한 코다리찜과 고등어정식, 우렁이된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간장불고기 등 정갈한 손맛으로 ‘집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무실·공장·병원·은행·학원…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 예정이다. 쌀이 부족한 울릉도에는 우리 당진쌀을, 제철 과일을 접하기 어려운 독도에는 과일을 가지고 방문한다. 또한 당진과 다른 해안 환경과 어민들의 삶을 직접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당진분회는 지난 2013년 당진의 여성 어업인 120여 명과 함께…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곳은 특수한 철을 생산하는 규모 있는 회사다. 그 중에 본사가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은 따로 분리해서 작은 업체에게 하청을 줘서 모든 생산과정을 이루는 곳이다. 말하자면 본사와는 별도로 분리된 작은 협력업체인 셈이다. 그 중 내가 맡은 일은 철광원석을 …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과 고령자다. 이들은 방문요양서비스를 통해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들의 가정에 방문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정서지원 등을 제공한다. 한편 쌀밥도시락은 ‘음식 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는 작은 몸으로 하루하루를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데 지원을 해주기 어려운 부모는 억장이 무너진다. 소아암 판정 받아 어렸을 때부터 서현이는 잘 먹었다. 갓 세 살을 넘겼을 때 몸무게가 29kg에 달할 정도였다. 단순히 건강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라고 불리는 이 활동은 단순 농어촌마을 일손돕기로 시작해 지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돕는 장학사업,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웃을 위한 의료봉사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까지 포항 127개, 광양 74개 등 총 201개의 마을 및 단…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언어가 다른 외국인들이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발음이 이상할까봐 또는 단어를 틀려 웃음을 살까봐 두렵기도 했다…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여성포럼(대표 우혜숙)이 일·가정 양립 정책 제안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출산율이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살림의 양립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 해나루 식당에서는 어머니 손맛으로 집밥 같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식 백반을 선보인다. 백반은 날마다 다른 반찬으로 준비된다.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탕 종류, 화요일은 제육볶음 정식, 목요일은 보리밥 정식, 금요일은 두부와 수육을 만날 수 있다…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왔을 당시, 박 씨는 일곱 명의 동생과 부모님, 할머님이 한 집에 살며 가정을 책임져야 했다. 아내는 유 전 회장의 어머니가 49살에 혈압으로 쓰러지고 아버지가 예순을 넘기지 못하고 돌아가시자 유 전회장과 함께 집안을 돌봤다. 현재 그는 큰아들과 함께…
2015.12.11 · 산업·경제 · 한수미
…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프트카를 전달받은 저소득 가정인 안 모 씨는 자신의 요리 재능을 살려 창업하고자 기프트카 사업에 지원했다. 안 씨는 “기프트카를 푸드 트럭으로 활용해 창업할 예정”이라며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고추·참깨 수확을 비롯해 어려운 가정의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및 대청소 등을 실시했으며,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농업의 가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좌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 ‘꿈 많은 아이’라고 표현했다. 초등학생 때는 경찰이었으나 중학생 때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배구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실제로 키도 크고 뼈대도 굵었기에 그는 배구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2년 만에 배구의 꿈을 포기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만든 것은 각종 전자기록이었다. 그들 사이에 오고 갔다는 돈은 추적이 어려운 현찰이었지만, 두 사람의 행적은 신용카드와 은행통장은 물론이고 휴대전화, 내비게이션, CCTV 등을 통해 고스란히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주도면밀하게 세상을 속이며 아날로그 …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