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들의 즐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어르신들의 즐거운'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 당진지역 노인 400여 명을 초청해 젊은 시절 나라와 지역을 이끌어온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어기구 국회의원, 황종헌 대한적십자 충남지사 부회장이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렸고, 당진적십자 회…

  2.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수익 창출의 방향을 잡아가면서 보람을 느끼고 작은 활동비에 울고 웃으며 즐거운 일거리를 창출했다. 좀 더 좋은 방향의 일거리로 어떻게 하면 많은 수익을 만들어 자립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 온 30여개의 단체들,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

    당진시대
  3.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 차리는 ‘가치 한 상’

    …실)에서 추석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we, 가치한 상 차리기’를 지난 5일 진행했다. 지역별로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모여 이날 직접 만든 송편과 동그랑땡, 식혜, 과일 등 풍성한 한 상을 완성했고, 서로 …

  4.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100번째 어린이날, 어린이들도 엄마 아빠와 놀이동산도 가고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과 어버이날에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도 자녀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뉴스에 보도되기도 했다. 코로나19 이전에 성년의 날은 성인이 되는 자녀…

    당진시대
  5.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 열어

    …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효도잔치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다과를 제공했다. 또한 회원들과 어르신들은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시연 회장은 “설 명절에 집에 가기 어려운 요양병원 어르신들을 위해 효도…

  6.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은빛님 생신 축하합니다”

    …5참전용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읍·면·동 분회 등 400명을 초청해 어르신들의 은혜를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다문화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된 가운데 다문화가족들의 친정과 시댁부모님들을 초청해 다문화가족들이 효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해 행사…

  7. 2018.08.11 · 지역사회 · 박경미

    삼계탕 대접하며 화합

    …동에 위치한 한우·한돈 전문점 우미관에서 열린 이번 자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 어른 공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50여 명의 마을주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선이…

  8.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청춘대학 개강

    … 이번 하반기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과 한글교실, 스마트폰 교실 외에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진행됐던 생활체조 대신 생활댄스와 건강체조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개강식에 참여한 유곡리의 김분예 씨는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어 좋…

  9.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양음식 대접 및 목침 전달

    …난 12일 개최했다. 매년 복날을 즈음해 열리는 이 행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 어른 공경을 위해 김회식 통장과 부녀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되고 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10.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오전 10시가 지날 무렵 고대면 슬항2리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11.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 즐거운 인생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오!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우울예방프로그램으로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정보를 얻어 집에서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참여를 독려해 친구…

  12. 2016.12.02 · 문화·교육 · 이영민

    즐거운 가을 온천여행 다녀와

    …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박소영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장은 “어르신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 1회 온천나들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언제나 재가어르신의 행복한 노년 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13.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제목 없음)

    …를 위해 송악읍 적십자봉사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노인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말벗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이인자 회장은 “매년 여름이면 독거어르신께 건강 미숫가루를 기부해 오고, 가을에는 온천나들이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

  14.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경찰생활이 그저 즐겁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생활조차 행복했단다. 그렇다고 해서…

  15.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때 받은 상금으로 단원들이 함께 회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2012년과 2015년에는 당진시립합창단 주최로 열린 당진대합창제에 참여하기도 했다. 단원들은 수상을 떠나 함께 맞춘 합창단복을 입고 무대에 설 때 뿌듯…

  16. 2015.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들의 즐거운 글쓰기

    성인문해교육의 활성화와 비문해 성인 학습자의 학습의욕 고취를 위한 성인문해 백일장 대회가 ‘글자로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지난 14일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YMCA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 대회에는 60대부터 …

  1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주민 이현숙 씨가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매일같이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한다. 노인들은 동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극진히 대접하는 이 …

  18.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보름 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하 당진시노인복지관장은 “정월대보름은 한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날인만큼, 어르신들의 2015년도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지난 날의 추억을 오랜만에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19. 2014.10.17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의 신명나는 하루”

    … 같은 어르신들을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외로움을 떨쳐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은빛님 합동생신잔치

    …진치에서는 여름 이불과 롤케이크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어울마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이병수 회장은 “오늘 하루 모든 시름을 잊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적십자 봉사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딸과 아들처럼 최선을 다해 도움을 전하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