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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4년

24건 · '어머니 아버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된 채 집으로 돌아오면 어느새 늦은 12시가 지나있다. 그렇게 몇 년간 어머니로서 아버지의 역할까지 홀로 책임져 왔다. “포기하고 싶었어요. 힘들어서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이들 얼굴이 아른거리는데 포기할 수 없었죠.”…

    당진시대
  2. 201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정한 애국자 우장춘 박사를 기리며!

    우장춘(1898∼1959)은 도쿄에서 한국인 아버지(우범선)와 일본인 어머니(사카이) 사이에서 태어났다. 우장춘이 6살 되던 해에 부친을 잃고 편모 슬하에서 자랐는데 그의 어머니는 조센징이라 놀림을 당하는 아들에게 “길가에 핀 저 민들레를 보아라. 사…

    당진시대
  3.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드는 풍경은…

  4.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입학을 앞두고 있는 차혜지(부 차용삼·모 이순돌) 양은 국악을 좋아했던 아버지 덕에 기지초등학교 풍물반 활동으로 국악과 인연을 맺었다. 풍물반 활동 당시 장구를 주로 쳤는데 그때 사물놀이의 흥겨움에 빠져버렸단다. “아버지의 권유로 멋모르고 시작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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