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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22년

107건 · '없는 것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 이웃을 비롯해 마을 전체가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교육에 참여자로 함께 상호 교류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2. 2022.09.13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넛츠사진관 “오래봐도 매력적인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었다. 넛츠사진관의 노윤아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 고등학교를 다니며 사진과로 진로를 정했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한 뒤 서울에서 패션모델과 제품 촬영하는 일을 3년 간 해오다가 서산에서 직접 사진관을 운영했다. 서산점…

  3. 2022.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전동킥보드, 학교폭력 수단으로 악용

    …킥보드 주행은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해야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면허가 없는 학생이 킥보드 셔틀 폭력을 시도하면 도로교통법을 위반하게 된다. 경찰청에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각 가정에서 자녀의 스마트폰에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앱이 설치돼 있는지, 학교…

    당진시대
  4.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수제 먹거리 공방이다. 김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다. 학교 …

  5. 2022.09.02 · 지역사회 · 박경미

    [주간 영농정보] 맛있는 과일 고르는 방법

    사과 과일이 전체적으로 착색이 이뤄져 녹색기가 없고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밝은 빨간색을 띄며 단단하고, 고유의 은은한 향이 나며, 꼭지 반대 부위인 아랫부분이 담홍록색으로 녹색기가 빠진 것이 좋다. 또한 가볍게 두드렸을 때 통통 소리가…

  6.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밖에서 규탄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에 당진주민들은 청사 내부로 …

  7.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는 점심 식사를 아예 먹지 않는다고 했고, 42%는 휴게공간도 탈의실도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빵을 만드는 과정은 무거운 설탕이나 밀가루를 들어야 해서 근력이 필요한데, 이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다 보니 근골격계 질환을 피해 …

    당진시대
  8.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도 많습니다. 먼저 당진은 어린이 박물관 같은 아이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또 돗자리를 깔고 쉴 수 있는 공원도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삼선산수목원에 미끄럼틀과 짚라인, 물놀이터 등이 만들어져 아이들과 자…

    당진시대
  9.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개 읍,면,동 중에서 유일하게 20년 동안 대호지면만 노인대학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즉시 19개 노인대학 중 마지막으로 창설 지금까지 운영하게 됐는데 면내에 노인대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늦게나마 절감하게 됐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면내 노인…

    당진시대
  10.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없었다”며 “직장을 구하기 어려웠고 아이를 낳으면 또다시 경력단절이 될 것을 알았기에 차라리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유아식품으로 창업에 도전 이전 회사 대표로부터 창업자금을 투자받기도 했다. 처음 창업한 것이 백일상 대여 사업이었다. 그는…

  11. 2022.08.19 · 정책·행정 · 임아연

    쌀값 폭락 관련 국회토론회양곡관리법 보완 등 쌀값 안정 대책 논의

    … 실제로는 ‘자의적인 시장격리’가 된 상황을 그냥 묵과하고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다. ‘자동 시장격리제’가 변동직불제에 대한 대체수단으로 입법화된 것을 감안하면, ‘자동 시장격리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은, 국가가 농민들을 속이고 변동직불제를 폐…

  12.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고 하니 올해로 72년 되었다. 집도 엄마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허물어져 금방이라도 내려앉을 것만 같다.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진다. 어쩌다 한…

    당진시대
  13.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준수하고 국가를 수호하며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공무원은 공무원으로 임용될 때 위와 같은 선서를 합니다. 이들이 선서한 것처럼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더라면 우강면 일대 삽교호 내에…

    당진시대
  14.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공동회장1901년 9월 12일, 심훈 출생 119주년을 맞아상록수 민족향토문화창출물의 현장과 보전

    …슴이 뭉클하면서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4-H 명칭도 미국에서 시작된 것을 따라 부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니 자주성이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간 우리 고장에 소재하고 있는 심훈이 설계하여 지은 필경사와 이곳에서 집필한 <상록수>가 떠올랐습니다. …

    당진시대
  15.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 민원‧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한다. 날이 습해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가스 냄새와 오인해 신고하는 일도 빈번하다. 임상묵 대표는 “대부분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는 99%가 오인 신고”라며 “하지만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항…

  16.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있었단다. 마을원로인 구자유 씨는 “어렸을 때 초가집에서 스님이 살았던 것을 봤다”고 말했다. 이밖에 평평한 들판이 펼쳐진 평량리(坪良里)는 마을 중앙에 있는 부락으로 ‘평냥이’라고도 불린다. 평량리 남쪽 골짜기에 디딜방아가 있었던 방아펄도 방계리 내…

    당진시대
  17. 2022.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 ‘비법정 현황도로 업무처리 방안’ 수립

    …에서 당진시가 현황도로 소유자의 재산권과 인근 주민들의 통행권 중 어떤 것을 보호할 것인지를 공정하게 판단하기 위한 기준을 정하고 있다. 당진시는 도농(都農) 복합도시로서 대도시와 달리 비법정 현황도로가 많고, 비도시지역에서는 건축허가에서 주민들의 오…

  18.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시대 흐름과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원전강국’

    … 전세계적으로 고준위방폐장을 확보한 나라는 핀란드와 스웨덴 두 나라밖에 없는데 핀란드는 부지선정과 국민설득에 큰 난항을 겪으며 건설하는데 40년이 걸렸으며, 스웨덴은 부지확보에만 50년을 썼고 지금도 건설 중이다. EU가 원전을 택소노미에 포함시키기로…

    당진시대
  19.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 가운데 시간과 장소를 정했기 때문에 먼저 불쑥 연락드린다거나 찾아가는 것을 민폐라고만 생각했다. 아직 연락을 쉽게 하지는 못하지만 작년보다는 전화 버튼을 누르고 “어디세요?” 묻는 행동이 잦아졌다. 그렇게 목소리 한 번 더 듣고 시간이 맞아 얼굴 한…

    당진시대
  20. 2022.07.2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7] 성우에 도전하는 유지훈 씨 (정미면 덕마리) 아빠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코로나19 때문에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변경됐고 교정에는 학생들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거의 장사를 하지 못했다”며 “나뿐만 아니라 대학가에서 장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의 시간 동안 가장의 마음은 무거워져만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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