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여기 한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찬반여론이 엇갈렸으나 지금은 경제논리보다도 환경의식이 앞서는 분위기다. 여기에다 나는 ‘고향지키기’의 의미를 하나 더하고자 하는 것이다. 해경산(주위에서 가장 높은 산)에 올라 주위를 살펴보면 산자락마다 능선마다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없다. 오늘날 …

    당진시대
  2.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고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한다. 감기도 자주 걸리고 한번 감기에 걸리면 잘 낫지도 않는다고 호소한다. 지금은 세입자들만 남아있고 11월경 임대아파트로 이주할 계획으로 있다고 한다. 또한 유공에서 공해로 인한 피해인정을 거부하고 있어…

    당진시대
  3.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론 모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한번 파헤쳐진 산은 영원히 원상복구되지 않는다. 이윤추구에만 눈이 먼 일부 대기업들이 환경은 뒷전이듯 ‘노다지’ 캐내기에 급급한 업자들도 훼손된 산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당진시대
  4.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경기지역 중심으로 특정산업폐기물이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주목할 것은 충북지역의 청주시와 청원군, 그리고 대전지역의 폐기물발생량이 전국 11위~14위 사이에 밀집돼 높은 발생량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은 종류별 특정폐기물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