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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9년

49건 · '오늘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

  2.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나오기까지 46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덧붙여 “왜 46년이나 걸렸는지 우리 역시 반성해야 할 일”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피해자를 보듬고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친…

  3.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같은 동네에 살던 친척이 결혼했다. 결혼사진을 촬영하러 온 사진기사가 우리 가족사진도 함께 찍어줬다. 당시에는 사진기가 매우 귀했다. 이날 부모님이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가족을 불러 모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어벙한 모습으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

  4.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오늘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소속 선생님들과 함께 평소 자주 가는 음식점인 굴국밥 전문점에 다녀왔다. 나는 목발을 짚고 다녀서 경사로가 없으면 넘어질 때가 많다. 그런데 이 음식점은 작년에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

    당진시대
  5.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노인회 창립 후 첫 보금자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촌2리 노인회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금으로 토지를 매입했으며, 당진시가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경로당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은 총28평 규모로 두 개의 방과 부엌, 화장실 등이 설치돼…

  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7.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8.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업이 쇠퇴하고 환경오염에 노출된 도시, 도시를 뒤엎은 홍수피해를 극복해 오늘날 빌바오시는 스페인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올림픽을 치룬 바르셀로나, 엑스포를 유치한 세비아처럼 도시성장의 동력을 갖지 않고도 어떻게 오늘날의 빌바…

  9.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당진시대
  10.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당진시대
  11. 2019.05.10 · 인물·동정 · 박경미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행복큰잔치 기념행사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인정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의 저금통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어린이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표창,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이 진…

  12. 2019.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회 회원 대상 포럼 열어

    …했다. 당진화력 전력문화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연해주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성윤 충남포럼 이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김 이사장은 “한민족이 무궁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확고한 지표가 있어야 한다”며 “한민족이 제 목소리…

  13.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차별·편견 없는 당진시로”

    …및 봉사에 나섰다. 행사를 주관한 김평호 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장애인이 편견과 차별을 깨고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날”이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한 나 자신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우리의 의견을 복지정…

  14.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월호 5주기…잊지 않겠습니다”

    …그날의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나이가 됐다”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우리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YMCA 학부모 대표로 나선 김은미 씨는 추모글에서 “304개의 별이 된 그 아이들의 나이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를 보며 자식을 잃은…

  15.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담 양은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꿈 때문이다. 소담 양은 오늘도, 내일도 꿈을 향해 민요를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민요를 들어주면 기뻐요. 명창이 되면 외국인에게 우리 노래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에는 이런 노래가 있다…

  16.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발전·상생 위한 만남”

    …장 최장룡)가 지역사회 활동을 함께 하고자 ‘신(신나게) 평(평등하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를 갖고, 지난달 29일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정복순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참…

  17.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

    당진시대
  18.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

    당진시대
  19.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20.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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