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올해 교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고등학교 입학 기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지역 내 교복 가격이 19만8000원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는 올해부터 각 학교 별 공동구매로 교복 업체의 입찰에 따라 선정해 진행한다. 이에 지난해 23만 원 선에서 올해 20만 원 미만인 19만80…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라도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당시에는 지금의 졸업식처럼 교복찢기를 비롯한 잘못된 졸업식 문화가 없었다. 얼굴에 밀가루를 묻히거나 구두약을 바르는 정도였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김은선)와 연애시절 찍은 사진이다. 처음 집안 어른들에게 …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지역 내 졸업식이 진행되는 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통상적으로 일어나는 ‘교복 찢기’나 ‘밀가루 뿌리기’ 등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했다. 특히 당진시연합대는 경찰 인력이 부족한 당진시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원근무에 들어가 …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업생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고심하다 졸업가운과 학사모 30벌을 기증했다. 올해로 6년째인 교복 물려주기 운동으로 졸업생들은 교복을 입고 졸업하기가 힘들었는데 졸업가운을 입고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어 보기에도 좋고 매년 졸업생들이 물려받아 입을 수 있게 …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 투어 대회에 나서다가 프로자격증을 획득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올해 11월에 열릴 내년 시즌 시드전에 출전하기 위해 연습 중이다. 김지연 선수가 처음 골프를 시작한 시기는 신평초등학교 4학년 때라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의 어렸을 적 꿈이 …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것은 아니고 이왕이면 성적이 우수하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복이라도 살 수 있는 금액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학회 결성이 7월에 되다보니 올해는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내년도에는 장학사업도 계획해 더 큰 수혜를 받도록 …
2009.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교장 안상기)에서는 졸업한 학생들의 깨끗한 교복을 학교에서 보관한 후 신입생 중 교복을 원하는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교복물려주기’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든 ‘교복물려주기’는 시행 첫해에는 홍보부족으로 그 수요가 적…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놀러와 1388 청소년 축제’가 지난 17일 토요일 당진문예의전당과 그 일대에서 펼쳐졌다. 12시 반부터 축제 준비에 들어간 이날 행사는 1시가 넘은 시각부터 당진 일대 청소년들이 찾아들기 시작했는데 수업을 마치고 교복을 입은 …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이맘때 즈음이면 걱정거리가 한가지 생긴다. 교복구입비가 만만치 않아 그러지 않아도 나갈 돈이 많은 새학기에 가계부담이 더욱 늘어나기 때문이다. 입학 때부터 남의 옷을 얻어 입힐 수도 없고 게다가 두 자녀가 동시에 중학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