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 있다. 15개 선로에 길이는 189km에 이른다.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에 달하지만 당진의 지중화율은 전국 평균(1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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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강 지중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 있다. 15개 선로에 길이는 189km에 이른다.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에 달하지만 당진의 지중화율은 전국 평균(1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와 8차까지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석문면 송전선로 경과지 및 지중화 구간과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쉬 업체지정권 및 특별지원금 등에 대해 논의해 왔다. 특히 제7차 회의에서 한국전력은 “현재 당진시의 협조가 불가하므로 우선 석문산단 …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 사익이냐”고 비판했다. 또한 “같은 예비 송전선로 중 평택구간은 전면 지중화로 시공되고 있는 반면 당진구간은 철탑으로 계획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지역차별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마구잡이식 철탑 건설을 가능케 하는 현행 전원개발촉진법은 197…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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