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새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우리는 새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이 전개되었다. 2000년대 청주시 주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4…

    당진시대
  2.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이후, 가족들과 태안으로 나들이 가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는 남편이다. 우리는 서울에서 만나 결혼했다. 전남 여수 출신인 남편은 나보다 한 살 연상으로, 서울에서 양복기술자로 일했다. 나도 19세에 상경해 일을 하고 있었다. 나는 나이 23세에 남편을…

  3.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코아루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안양에 살 적에도 아파트 동대표,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주민들과의 ‘화합’이다. 이에 부녀회에서는 아파트 주민들끼리 모여 뜨개질도 하고,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

  4.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다문화 초청 전통문화 행사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석문면 삼봉4리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는 친구 함께 해요’라는 주제로 지역 내 …

  5.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모르겠다. 옛날에는 행정리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고운 모래사장이 있었다. 우리는 모래사장에 무대를 만들어 연극을 했다. 또한 우리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 정미면 모평리, 봉생리 등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기도 했다. 내가 연극을 하게 된 계기는 사진 속…

  6.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판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참고 기다려보자. 당장 어떻게 하자는 것은 성급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분노하고 화가 나지만 참고 기다려보자. 헌법재판소에서 법의 의해 판결이 날 것이다. 단지 조용히 …

    당진시대
  7.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절…

  8.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상념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 협의회장“돈으로 살 수 없는 나눔의 기쁨”

    …도, 큰 일도 하지 않은 내 사진들이 신문에 나오다니 쑥스럽다. 생업과 새마을협의회에 몸담아 일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 그래도 지난 시간을 거슬러보니 행복했다.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뭉클하다…

  9.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가 2014년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지난달 18일 개최했다. 올해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읍·면·동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

  10.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

  11.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이다. 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수의 한 포구로 생각된다. 우리는 해외·국내의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다녀왔다. 농사일에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나면 서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행도 다니고 쉽게는 이웃집에 자리 잡고 칼국수며 보리밥 …

  1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를 원하셔서. 세 번째 사진은 남편과 모터바이크 동호회에서 찍은 사진. 우리는 2003년 혼다에서 구입한 모터 바이크를 타고 함께 이곳저곳 다녔어요. 늘 자는 시간도 부족하다며 일에만 몰두해오던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저걸 사자는 건데 싼 가격이 아니잖…

  13. 2011.06.03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선영 송악읍 고대어촌계장] “23살의 나와 아내의 모습”

    …찍고 얼마 후에 결혼했으니 약혼사진이라고 봐도 되겠다. 내도리 토박이인 우리는 흔히 말하는 ‘눈이 맞아’ 연애 후 결혼했다. 아내와는 몇 년간 연애를 했는데 이젠 아내도 나도 환갑을 넘어선 나이가 되었다. 아내와 나의 젊었을 적 모습이 흑백사진으로나마…

  14.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제역이란 뜻을 제대로 해석도 못하면서 초조하게 긴 겨울을 쩔쩔매야 했다. 직접 관계된 축산인들은 물론이요 …

    당진시대
  15.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

    당진시대
  16.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17.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당진시대
  18.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들 셋은 어린시절부터 함께 지냈고 서로를 알게 된 시간도 어느덧 50년이 넘어 버렸다. 마을 일도 같이 돌보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어떤 …

  19.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도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송산면 매곡리 이장을 시작해 송산면사무소 근무, 새마을지회장, 송산농협 조합장까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것 같다. 84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지회 활동은 막연히 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좋은 결과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