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되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에서 지역의 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지역 내에서 돌아야 하는 내수 시장의 위축을 가져와 서민들은 신음하고 있다. 대기업들이 약속한 복지시설은 생겨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기업에서 퇴직한 노동자들은 제2의 인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우리 것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에서 지역의 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지역 내에서 돌아야 하는 내수 시장의 위축을 가져와 서민들은 신음하고 있다. 대기업들이 약속한 복지시설은 생겨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기업에서 퇴직한 노동자들은 제2의 인생…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철저한 설비 관리로 고장정지를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이며 동시에 깨끗한 전기생산, 안전한 일터조성 및 지역사회와 상생 또한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초심을 잃지 말자”고 매일 아침 다짐하며 하루를 시…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2022.10.21 · 환경·안전 · 박경미
…갖춘 하우스에서 키워왔다. 김 대표는 “새우를 양식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온”이라며 “새우 양식의 알맞은 온도는 27~28℃ 이상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로부터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받았다. 그는 “매일 수질과의 싸움이었다”며 …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소외되지 않도록 챙겼다. 김춘근 전 이장은 “마을에서 이런 공연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잘 모이지 못하고 힘들었는데, 마을에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윤순화 이…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과 현대제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 아닐까’라는 의혹에 늘 불안한 것은 나 혼자만 생각하고 느끼는 문제일까? 2019년 현대제철의 청산가스 유출 은폐 사건이 시민단체에 의해 밝혀져 당진시민을 분노하게 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현대제철은 또다시 슬…
202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C바르셀로나 축구클럽, AP통신, 서울우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협동조합이라는 것이다. 2021년 세계협동조합모니터 보고에 의하면 한국은 세계 300대 협동조합에 4개의 기업이 포함된 협동조합 강국이다. 그러나 협동조합이 일반…
2022.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개최지에서 전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 체전이 처음이다. 이번 체전에는 약 5000명의 선수단과 관계자 및 지역주민 8000명, 총 1만3000명이 참여해 정식종목 16개, 시범종목 1개, 전시종목 4개 등 …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로 사람을 치유하는 푸드테라피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푸드테라피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음식을 만들면서 마음을 열어주는 활동이다. 현재 푸드테라피로 활동하는 최 씨는 공방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지역 내 복지 시설에서 푸드…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주민들이 문화도시 조성과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지역의 문화 가치를 재발견해 지역 고유의 문화 발전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는 지원사업에 당진시도 지원을 했었지만 1차 서류 심사를 아쉽게도 통과하지 …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이에 마을교육과 함께하여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것은 2011년부터 교육부 ‘혁신교육지구(당진시는 행복교육지구라고 함)’ 교육혁신사업에서 보여주듯이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은 매…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고용률은 만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우리나라 전체 고용률은 62.9%다. 당진시의 경우 올해 상반기 지역별 고용지표에서 고용률 69.2%를 달성해 10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고…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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