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박향주 에디터가 소개하는 도시청년 3명의 ‘당진살이’를 기록하다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당진에 정착했으며 현재 당진청년타운 나래에 입주해 ‘가주스페이스’라는 회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우리 농산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당진에 정착했으며 현재 당진청년타운 나래에 입주해 ‘가주스페이스’라는 회사를 …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 고추, 대파 등을 나눠주곤 했다. 어떤 어르신은 말도 없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들은 이제 더 이상 편협하고 구태적인 정치를 원하지 않는다. 정치가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주기를 원하는 시대다. 하지만 정치가 시민의식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나는 환경운동가, 시민운동가로서 정부, 지자체, 기업을 감시·견제했고 때로는 …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가. 농업인구의 절대적인 감소와 고령화,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농업경영의 수지 불균형 등 어느 하나 긍정적인 단어를 찾기 어렵다. 또 다른 치열한 역사를 겪고 있지만, 그 분위기와 위치는 과거와 사뭇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2022.03.11 · 인물·동정 · 김예나
…특히 이번 대상 수상에 앞서 지난 2012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한 우리술품평회에서 생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불어 ‘상록수 40도’는 농촌진흥청이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전통…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당진시 농업인구와 경지면적이 매년 줄고 있다. 2016년에는 3만 명을 넘었던 농…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비됐고, 문 대표는 시설농업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 친환경 농산물 판매 플랫폼에 수해에서 1/3 가량 살아남아 키워낸 국화를 판매할 수도 있었다. 김 대표는 “당시의 수해가 우리에게 큰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꽃 활용한 체험 …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고향의 농업 담당 서기로 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구 소련은 토지와 농산물은 개인의 소유가 불가하였고,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였으며, 노동자들은 국가에서 정해준 일을 하고 그 대가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배급받았다. 어느 날 고르바초프가…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야시장으로 진행되고, 겨울에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이 장터에 나온다. 한편 1월의 첫 장은 농업기술센터 온실에서 열렸다. 모두 14팀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채소와 과일 등을 선…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모델을 구축하고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만 가능하다.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당진시의 특화된 먹거리 정책으로 당진시가 내건 ‘지속가능한 먹거리, 살맛나는 당진, 건강한 당진’에 걸맞은 먹거리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길 기대해 본다. 그…
2022.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산물 직거래장터 오지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465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50포를 지난 19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오지팜이 전달한 쌀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박인규 매니저는 “코로나19와 함께 매서…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2021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한시현 이장은 “처음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했는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동안 당진2동 새마을에서는 벼, 들깨 등 농산물을 직접 농사지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키도 했다. 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설·추석 명절 등에도 놓치지 …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최귀영, 유영순 대표는 신토불이 농산물로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건강은 물론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