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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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 들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가온 주민들의 식수 참여 모든 곡식은 농부의 피와 땀을 빨며 자란다. 우리 신촌리에서 내경리를 잇는 전장 7㎞의 들녘을 관통하는 시원하게 뚫린 한적한 농어촌도로를 달려보라. 드넓은 생명의 창고. 봄이 되어 모내기 끝내면 푸른 카펫 깔아놓은 듯 아스라…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숀 南山 숱한 사람 찾아 들고 산새소리 지저귀는 곳 농부의 시름 가득한 들녘을 바라보면서 삶의 아픔을 달래던 곳 밤새워 속삭이던 사랑이야기들 어젯밤엔 슬픈 이별도 그래도 우리에겐 정겨운 곳 너는 南山 오늘도 개구장이 수다에 깊은 시름을 잊고 하루 해를…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어나와 병원장 앞에 선다. 그중의 대표 간호사가 오른손을 들고 병원장에게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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