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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우리 마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우연히 발견한 거산2리의 옛 흔적들

    …“하지만 점점 삭막해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거산2리 마을이 화목하고, 화합이 잘 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버지 故 이철홍 전 거산2리 이장의 모습이다. 아버지는 1972년에 이장직을 내려놓으셨는데, 내…

  2.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장수군의 비밀>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변변한 특산물조차 없는 가난한 농촌마을이었던 전라북도 장수군이 생태순환농업을 통해 전체 농가 중 70%가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중산층으로 변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농가소득이 얼마나 올랐는…

  3.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을교육자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을교육포럼 1차 세미나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시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로 새 출발에 나섰다. 2기를 시작…

  4.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폭력 없는 학교 조성 위해 MOU 체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혜숙 교육장은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교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국제로타리클…

  5.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먹이고 잘 가르치겠습니다”

    …흙을 만지고 친구와 어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다. 더불어 우리 식탁 위에도 건강한 먹거리보다 가공식품·인스턴트 음식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일이 많다. (사)중부권생태공동체는 사람과 자연이 한 생명이라는 이념 아래 생태적인 유아교육과 밥상문…

  6.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문영미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주민 참여에서 시작하는 탄탄한 마을 만들기

    …만들기, 마을교사, 마을학교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마을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느낀다.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마을이 21세기 들어 이제 버티기 힘든 세상이 되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

  7.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뉴스란 무엇인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라고?”

    … 밭이 물에 잠겨 농작물이 며칠째 수중 속에 묻혀 있다. 도로가 유실돼 마을이 고립되고, 터널 속에 차량이 갇혀 목숨을 잃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달 이상 지속된 장마와 재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런 가운…

  8.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최초로 서해의 뱃길을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

    당진시대
  9.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혜숙 교육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려면 가정,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낼 수 없다”며 “가정, 학교, 지자체, 지역민 등 온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실현을 위해 동참해야 하고,…

  10.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많이 했어요. 올해는 체험부스까지 운영하는 등 규모가 많이 커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친화력이 좋아요. 거기에 더해져 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손자와 손녀를 보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주니,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을 얻는 계기가 돼 좋습니다.”

  11.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

  12.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들이 많아지면서 이곳은 중왕리 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됐다”고 전했다. 어촌마을이 체험마을로 서산창작예술촌이 위치해 있는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는 작고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서산시내에서 차를 타고 30분은 가야 나오는 마을이기에, 마을 주민들은 평상시 문화…

  13.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당진시대
  14.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며 10회에 걸쳐 기지초등학교 3…

  15.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당진시대
  16.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우리 어릴 적엔 지푸라기를 이용해 망태기(지푸라기 새끼를 꼬아 만든 주머니)를 만들었어. 이것 뿐만 아니라 너희들이 지금 쓰고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

  17.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의 목적과 묘미가 이기고 지는 승패에 있는 듯 싶다. 수줄인 수상(水上)마을이 이기면 그 해가 평안하고, 암줄인 수하(水下)마을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선조들의 첫 마음을 이해하면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첫째도 둘째도 화합과 번영이…

    당진시대
  18.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지역 자원을 체험학습터로 만들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우수한 자원을 학습하는 정책이다. 전문성 있는 해나루 마을교사의 참여로 보다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학습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원당초 3학년 3반은 한국 최초의 사…

  19.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

  2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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