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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우리 마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마지막] 당진 3.1운동의 유산- 화합과 통합의 정신

    …함께함으로써 ‘민관 통합’을 추진하였다. 면장과 구장(이장)에서 시작해 마을주민으로 연결되는 행정망은 만세운동의 규모를 확장할 수 있었다. 대호지면 주민은 앞장선 이인정(李寅正, 1859~1934) 면장의 뒤를 기꺼이 따랐다. 면사무소의 행정력은 주민…

    당진시대
  2. 2022.11.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글루텐 프리’ 쌀가루 활용한 가공식품 5종 개발

    …프리’ 가공식품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또한 제품은 나이가 많은 마을주민들도 배우기 쉽고, 만들기 쉬운 것으로 개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재중 소장은 “정부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분질미를 활용한 쌀가공산업 활성화 정책과 글루텐프리 식품 개…

  3. 2022.11.25 · 산업·경제 · 한수미

    “휠체어로는 갈 수가 없어요”

    …만 행정복지센터의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을에 있는 보건진료소나 금융기관, 경찰서와 파출소 등은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았다. 금융기관 중에서는 NH농협 당진시지부와 당진농협, 당진축산농협, 면천농협, 석문농협, 송악농협…

  4. 202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제분과위원장 협동조합 어디까지 해봤니?!

    FC바르셀로나 축구클럽, AP통신, 서울우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협동조합이라는 것이다. 2021년 세계협동조합모니터 보고에 의하면 한국은 세계 300대 협동조합에 4개의 기업이 포함된 협동조합 강국이다. 그러나 협동조합이 일반…

    당진시대
  5.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6 수문통의 산증인 어민 장원식 씨(1)

    … 쌀을 보관했던 창고가 있었다고 한다. “여기가 집이 14채가 있었어. 마을에 뱃일하는 사람들은 몇 사람 안 됐어요. 그때 당시 3~4집 정도 있었죠. 장덕수 씨라고 삽교천에서 장사하는 그 집, 여기 홍성국 씨네 아버지 홍성찬 어른, 그리고 나, 그 …

  6.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았죠.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

  7. 2022.02.16 · 산업·경제 · 한수미

    무사항해 기원하는 한진풍어제 개최

    …로 풍어제를 마무리했다. 한진풍어당제 보존회 지경석 회장은 “1년 동안 마을의 무사태평과 무병장수, 만선을 기원하는 옛 전통문화유산인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

  8.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로 만드는 김치

    …리지 않고 키운 무로 깍두기를 담근다”면서 “해나루유통사업단(주)에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당진시의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모집에 지…

  9.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을 때다. 그는 “갓지은에서 만든 귀리·현미 찰떡을 먹은 대장암 환자가 우리 제품을 먹으면 속이 편하다며 정기적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면서 “특히 소화기가 좋지 않은 고객들이 우리 제품을 찾아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올해와…

  10. 2021.10.09 · 산업·경제 · 박경미

    “목숨 걸고 태양광발전 사업 막아내겠다”

    … 대책위에서는 트랙터 49대를 이끌고 창의사에 집결해 복지회관, 사성리1마을회관, 간척지, 조금초등학교 등을 행진했다. 이어 대호지농협주유소 공터에서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태양광발전 사업자인 대호지솔라파크는 마…

  11.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 이 때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인근 마을주민 등 1만여 명이 불산 누출의 여파로 치료를 받았다. 또한 간접적인 피해는 그보다 심해 소방차가 물을 뿌리며 희석 작업을 했지만 주변의 식물이 말라죽고 소 등 가축들은 이상…

    당진시대
  1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

  13.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공사와 창업교육 등 청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는 …

  14.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 위해 노력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분야에요. 우리로 인해 주변 분들이 얻는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저희 능력에 맞춰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유재덕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15.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 행정이 하나돼 지금은 정말 부러운 신흥 관광지역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우리가 그토록 외쳐왔던 환경도 오히려 비용투자에 따른 계획적인 관리로 훨씬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진의 일부 지식인들 조차도 속된 말로 “당진은 38번 국도 때문에 망…

    당진시대
  16.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하는 이는 만나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큼 바다와 가까웠단다. “지금 송산방조제에 위치한 휴게소 바로 옆이 옛날 우리집터인데…

    당진시대
  17.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 중심지로 무역이 활발한 하이퐁에서 자란 도시여성이 순성면 아찬리 시골 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뜻하지 않게 농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을에 집이 거의 없고 밭이 지천인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이 야속 당진에 시집 왔을 때…

  18.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글]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누룽지 이야기

    …튀기 맛 또한 일품이다. 누룽지를 뻥튀기해야 비로소 아이들의 몫이 되고 마을 또래의 자랑거리가 되는 것이다. 그 다음이 숭늉이다. 이 숭늉의 구수한 맛은 일품이다. 밥이 덜 눌었을 때는 숭늉이 희끄무레하지만 바짝 눌면 검은빛이 돌고 마시고 나면 씁쓸한…

    당진시대
  19.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소리에 바로 달려나가기도 했다. 흑백TV를 고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 곳곳을 누볐던 손 대표는 “나를 찾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라며 “찾아주는 것이 고마워서 그들이 부르면 새벽이고 주말이고 달려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하다 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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