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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연도
2021년

131건 · '우리 모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장 내 성차별…임금 격차·성희롱 등 만연”

    …기업에서 성평등한 정책 반영이 더디거나 미흡한 수준임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사회 여성들은 공적과 사적 영역 모두에서 성희롱, 성폭력 등의 인권침해에 노출돼 있다. 당진시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는 성평등하지 못한 기업들이 상당수 있다고 짐작한다. 성평등…

  2. 2021.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란 무엇인가 2

    …서가 있지만 ‘로컬에디터로 당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와 함께 로컬에디터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정의를 찾아가기 위한 워크숍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로컬에디터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세 명의 로컬에디…

    당진시대
  3.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복 입은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종 만나는데,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속 친구들도 모두 떠났다. 두 번째 사진은 내(정영희)가 당진양재학원에 다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양재학원은 읍내동 안신타워 자리에 있었다. 송악읍 부곡1리 출신의 나는 송악초등학교를 졸업한 …

  4.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떡·연인파이’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톡톡!

    …인피자는 연근이 들어간다. 또 연인파이에는 연잎가루를 넣어 만들었는데, 모두 합덕제에서 많이 나는 연(蓮)을 소재로 한 제과·제떡 상품이다. 프로그램을 함께 한 장영란 마을해설사는 지난해 서야고등학교에 기숙사에서 생활지도를 하며 학생들을 만났다. 아이…

  5.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여기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시 대응하는 방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와 대전-당진고속도로가 있어 각종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및 차량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현…

  6.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3동 시곡2통은 태백산, …

  7.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평면 거산2리는 현재 8~9…

  8.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 흥미를 느끼며 마음속에 항상 자신만의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카페 충무공과 율곡에서도 일하고 배우며 경험을 쌓았다고. 이 대표는 카페를 구상하면서, 당진을 대표할 만한 것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9.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전반기 의장) 희귀질환자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두 건의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두 조례 모두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조례였던 만큼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깊은 의결이었다. 이번 통과로 일부개정된 당진시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그동안 우리 조례에 없었던 장애인…

  10.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백서와 흑서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 말 그대로 불랙페이퍼(blackpaper), 기밀이었고 관련 기록은 모두 기밀문서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사건이 일어난 지 50여 년 만인 지난 2005년 정부가 우리 현대사의 반민주적·반인권적 사건 등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목적으로 진실화해…

    당진시대
  11.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3 내 삶의 활력이 된 농부와 농작물

    …짓고 한과를 만든다. 한과의 원재료인 찹쌀, 매실, 쌀, 참깨, 검정깨 모두 이곳에서 난 ‘신토불이’ 농작물이다. 설탕 대신 매실 조청을 직접 만들어 찹쌀튀김에 묻히고 쌀튀밥 고명을 입히니, 다른 한과와 달리 이에 달라붙거나 끈적임이 거의 없다. 파지…

  12.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사, 국승희·이미경 강사가 당진에서 활동하며 세종과 청주에서도 함께 해 모두 6명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연구소에 속한 8명과, 교육생 등 70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학교’와 같은 그림책상생학교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는 마치 학교와 같…

  13.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사 양성과정까지 수료했다. 지난 8월 말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진행된 우리동네 마을캠프에 참여해 캠프 진행을 돕기도 했다고. 배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

  14.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

  15.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 신혼부부가 찾아오기도 했고, 어떤 손님은 조치원에서 서울에 갈 때마다 우리 집을 들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자매는 읍내동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사계절 내내 당산가든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 메뉴로 수육과 따듯한 면 음식을 내보일 계획이라고…

  16.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 반론보도권 등을 내세우고 있다. 반론권과 언론중재제도는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 프랑스는 무려 1822년에 도입됐고, 이후 1970년대에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독일 역시 19세기말에 도입됐고 1960년대 전후로 반론권의 형사적 색채…

    당진시대
  17.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18.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0시간의 이론수업을 마치고 실기시험까지 모두 치러야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

  1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장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철저히 박탈되어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를 비롯해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의 거창한 슬로건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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