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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연도
2021년

118건 · '우리 아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우리나라 임플란트시술 1세대인 김경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월부터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이하 이음) 대표원장으로 합류했다. 김 원장은 지난달부터 이음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치료와 임플란트 시술을 전문으로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구강…

  2.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책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장은 “코로나19로 시립도서관 독서문화축제를 축소 운영했지만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의 꿈과 생각이 커가길 바란다”며 “당진시민 누구나 도서관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 2021.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비전센터, 법 제도 안에서 운영하겠다”[VCA비전스쿨 관련] 다세운공동체·학원연합회·당진시·교육지원청 간담회

    …거나 허가를 받는 등 합법적인 운영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전스쿨을 폐쇄하는 것이 아닌 제도권 안에서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세운공동체 “법적 요건 간과해 송구” 다세운공동체는 그동안 비전스쿨을 합…

  4.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통놀이와 함께한 가을 운동회

    오랜만에 계성초등학교 운동장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코로나19로 마음껏 뛰어놀지 못했던 아이들이 이날 하루만큼은 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충남도로부터 ‘전통체육축제 체험마당’ 지…

  5.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 하는데, 여기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시민들이 스스로 우리 도시를 살리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도시 캠페인이 일어나야 한다.” 한은주 그로우업연구소장 “지금 여기에서 놀 수 있는가?” “놀…

  6.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징계권을 보장한 민법 제915조가 올해 초, 폐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훈육과 체벌에 대한 그릇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등이 나서서 칼을 뽑아든 것이다. 지난 8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학대 통계에 따르면 2020…

  7.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복 입은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다. 다섯 번째 사진은 당진감리교회 다닐 적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이 나고, 안고 있는 아이는 큰아들 정식이다. 나는 결혼 후 대덕리에 거주하면서 시어머니와 함께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마지막 사진은 시할아버지와 …

  8.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떡·연인파이’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톡톡!

    …정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인 버그내인연과 마을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했다. 10명의 서야고등학생과 1명의 원당중학교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번 수업을 통해 합떡과 연인피자, 연인파이를 만들어 상품화했다. 여기서 합떡이란 연의 열매인 연자육…

  9.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뽑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상담기본교육 당시 배운 상담 방법을 적용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소윤 학생 역시 성장하고 있다. 소윤 학생은 “멘토 활동을 준비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다”며 “지칠 때면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에 힘이 생기기도 한다”고…

  10.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뽑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상담기본교육 당시 배운 상담 방법을 적용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소윤 학생 역시도 성장하고 있다. 소윤 학생은 “아이들 덕분에 멘토 활동을 준비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아 오히려 배운 것이 많다”며 “조금 지칠 때면 아이들…

  11.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평면 거산2리는 현재 8~9…

  12.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등학교 2학년 때부터 화가의 꿈을 꿔왔던 그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을 관찰하는 일이 많았다”며 “어릴 때 나무를 보고선 색이 다 달라 크레파스를 섞어 나무의 색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13.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마법의 씨앗’ “마법의 씨앗을 함께 찾아볼까요?”

    …뾰족뾰족 까실까실 도깨비바늘 씨앗.” “마법의 씨앗을 찾아줘서 고마워. 우리 씨앗나라로 초대할게!” 씨앗들이 초대한 씨앗의 나라(당진문화예술학교)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지점들을 거쳐야 했다. 알록달록 색색의 날개(천)를 묶은 날개 계단을 오르면 새로운…

  14.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15.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고묘를 벌초하고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팩과 입지 않는 헌옷을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송산리 등에 자리한 무연분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

  16.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

  17.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용자)가 지난 2일 800평 규모의 밭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정미면 천의2리(이장 김인태, 지도자 장규화, 부녀회장 김미경)가 지난달 28일 추석맞이 김치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회에서 담근 배추김치를 어려운 …

  18.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에서 열린 가족 힐링캠프

    평화로운 농촌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정미면 산성리에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예상치 못한 비 소식으로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지만, 농촌의 정겨움은 이곳을 찾은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

  19.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다. 당시 아버지가 순성면 부면장을 맡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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