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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의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이웃의 마지막'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이은우(42세)씨. 이웃의 누군가가 세상을 뜨면 시신을 무료로 염습해주는 일을 2년째 해오고 있다. “특별한 일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염습은 목욕과 같습니다. 몸을 깨끗하게 씻기고 깨끗한 …

  2.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람이라도 쐴까해서 앉은 자세로 어렵게 밖에 나가 보지만 자신을 쳐다보는 이웃의 눈길이 느껴지면 금새 들어오고 만다. 그러면서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각은 어쩌면 이리도 생생한지. 이씨는 작년 9월 어느날의 일기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9월의 마지막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그러고 나면 식구들 중 누가 돌아 올 때까지 혼자 지내야 한다. 이젠 이웃의 아낙네들과 나누는 비어있는 대화에 염증이 났다. 영화를 보러 나가는데도 음악회나 연극 한 편을 보기 위해서도 전철역까지 걸어 가서 외가집 가듯한 시골길을 마냥 지나 서울로 …

    당진시대
  4.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처가 된다. 석가는 80세에 열반에 들기전에 제자 아난과 여러 불자에게 마지막 설법을 하였는데 “살아있는 자는 반드시 죽고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져야 한다. 내가 죽은 뒤에는 너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아라” 영탑사 주지 지광스님! “…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머지 177명이 「신청하지 않았는데 집으로 배달되어서」 「친구, 친지, 이웃의 권유로」 「기타」의 의견을 제시해 여전히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로 봤을 때는 지명도나 영향력의 부족에서 기인했다고 보이지만…

    당진시대
  6.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물이며 또 천주교에서는 84년도에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모름지기 역사의 마지막장이 넘어갈때까지 그이름은 더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것이 확실하다. 김대건신부는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에서 1821년 8월 21일에 탄생하였으니 바로 어제가 이땅에서 고고의 울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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