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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이제 봉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으로 보인다. 당진시민들과 당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람들은 이제야 살 것 같다고,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상대의 실수를 나의 기회로 삼는 정치는 건강할 수 없다. 항상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

  2.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 이번 4.15 총선의 열기를 이제 코로나19로 힘든 민심과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김응숙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장 결과는 새로운 기회를 주었고, 그 기회를 통해 훗날 좋은 이름으로 남길 바랍…

    당진시대
  3.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얼토당토 않는 공약이 아닌 정말 지킬 수 있는 공약이 제시돼야 합니다. 이제는 유권자들도 터무니없는 공약에 속지 않을 겁니다. 성실한 후보자가 뽑히길 바랍니다. 성실하다면 공약을 지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김귀자 노년학 박사 “우리가 생활하는데 …

    당진시대
  4.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해 왔던 반면, 2014년부터 모든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 이제는 주민들이 정책의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생산자로 거듭나고 있다. 처음 시작은 미약했으나… 지난 5년 동안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핵심적인 정책으로 추진해오면서 초창기에는 여러 우여…

    당진시대
  5.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구하고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당진시대는 창간26주년을 맞아 시민운동과 봉사활동, 문화활동 등 가정의 벽을 넘어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 11명과 함께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

  6.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태권도 소년, 4선 의원이 되다

    …하는 시의원이 됐다. 연고도 없던 도시에서 꿋꿋하게 의정활동을 한 그는 이제는 4선 시의원으로서 천안에 자리매김했다. 돌이켜보면 학연, 지연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냉철하고, 철저하게 사안을 판단하며 천안시민을 대표할 수 있었다. 천안시의회 ‘최…

  7.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와 열망을 충족시키고 우강쌀의 명성을 되찾아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자 한다. ■우강농협의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

  8. 2019.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했지만 끝까지 고향 지켰다”

    …”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을 떠나고 침을 뱉었지만 이제는 젊고 신실한 분들이 다시 뭉쳐 희생하고 봉사하며 십시일반 당을 알차게 지켜나가 현대정치의 모델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완 전 의원은 이날 당진의 미래와 관련해 △…

  9.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1] 합덕농협·송악농협 전·현직 조합장 및 임원 경합 예상

    … 5명이 거론되고 있다. 김경식 현 합덕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응 위해 봉사하고 싶어 지난 선거에 출마했고, 한 임기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다시 한 번 일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전 합덕농협 조합장의 경우 현재 출마를 고민 …

    당진시대
  10.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예비후보

    …것인가? 시의원이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매년 다양한 …

    당진시대
  11.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와 청와대

    …. 지방권력은 중앙권력에 도달하기 위한 임시정류장에 불과하게 여겨진다. 이제 지방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 청와대 출신 후보들은 청와대에서 일했으니 고향에서 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호언하며 돌아다닐 것이다.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지역에서 성실…

    당진시대
  12.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1979년 완공된 삽교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공되면서 이제는 합덕읍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사람들은 없다. 교통여건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합덕읍은 인구유출과 상권약화 등 침체의 길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최근 합덕읍이 새롭게 도약하기 …

  1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개별적인 여성단체가 모인 협의체다. 여협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1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개별적인 여성단체가 모인 협의체다. 여협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당진시대
  15. 2016.10.14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을 받았다. 구자생 회장은 “젊음과 청춘을 조국 근대화에 헌신한 이들이 이제는 모두 백발의 노인이 됐다”며 “앞으로도 후세에 봉사정신과 전통을 전수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남부노인복지관 ■충남도지사 표창 : <모…

  16.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19 파리바게트 가맹점주협의회경쟁 아닌 화합하며 상생 모색

    …만들어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친목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점주협의회가 이제는 지역과 함께하고자 나서고 있다. 당진시에는 총 12개의 파리바게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6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신평면, 합덕읍, 송악읍, 송산면 엠코타운, 석문면 삼봉리…

  17.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며

    …. 물론 시장도 시민이 선출했다. 그리고 공무원도 시민이자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존재다. 모두 시민을 중심에 두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지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다르고 방향도 약간씩 다르다. 이런 문제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간의 갈등은 긴밀한 소통으로 …

    당진시대
  18. 2016.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 서영훈으로 인정받고 싶다

    … 지나진 않았지만 여전히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낙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개인 한 사람이 아닌 지역에 도움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중압감이 있다. 다음 선거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는가? 일단 지금까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가 정신없이 주어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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