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7세 아이들의 65%는 지금은 없는 직업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평생직업의 개념이 사라져감에 따라 아이들은 하나의 직업 대신 ‘일’을 바꿔가며 환경 변화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일자리 문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7세 아이들의 65%는 지금은 없는 직업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평생직업의 개념이 사라져감에 따라 아이들은 하나의 직업 대신 ‘일’을 바꿔가며 환경 변화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가…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경제를 부양할 수 있는 경제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소득 불균형 해소와 일자리 감소 완화, 내수침체를 해결하는 데 한 몫을 할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기본소득에 대해 포퓰리즘이라고 말하지만 오히려 기본소득은 기본 복지제도가 가진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은 대안이 실현되지 못하는가’를 한참 동안 설명했다. “최근 지방소멸 문제, 서울과 지방의 균형 문제를 다루는 언론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대안은 새로울 게 없어요.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대학을 육성하고, 서울에 있는 것들을 지역으…
2020.10.10 · 문화·교육 · 박경미
…장년층에게 세대별 공간 부족, 접근성과 문화격차, 정보전달(홍보) 부족 문제가 공통으로 지적됐다. 시민들은 당진의 문화자원으로 ‘우수한 생태·역사자원’과 ‘문화교육 및 동아리 프로그램’을 강조했고, 참여하고 싶은 문화활동으로 ‘문화체험’과 ‘문화교육’…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개교했다. 서울에 세워진 순성학교는 관립학교로 전환되지 못하고, 재정적 문제로 2년 만에 문을 닫아야 했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의 손으로 만든 최초의 여학교였다. 안임숙 회장은 “유교적 가부장제에 갇혀 있던 여성들을 깨우고 사회로 이끌었던 여권통문은 미…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생했다.…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매달려 꿈을 접는 청년들이 안타깝다고도 말했다. 당진에서도 청년들의 일자리가 화두의 관심사로 떠오른 지 오래다. 당진은 경제활동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경제활동 참여율도 71.5%로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50세 미만의 젊…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 때다. 바다에서 일던 파도를 보고 놀란 것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음에도 장애가 주는 제약은 삶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송산초와 송산중을 졸업하고 당진정보고에 입학했을 무렵,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그는 매…
2019.12.09 · 문화·교육 · 임아연
…원을 요청했으며,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문제, 법률상담을 위한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당진어시장 내 결혼이주여성들이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카페가 이용자들에게 접근성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
2019.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회 운영 시 스마트공장, 공정의 자동화 등의 논의와 함께 감소하고 있는 일자리 대책, 노동인권 등의 문제도 함께 논의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3일 감사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는 “도민감사관제는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도민참여의 일부이므로 도민…
2019.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부족 등을 지적했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최연숙 의원은 “오늘 제기된 문제점을 토대로 평생교육 기반 및 시스템을 마련하고, 평생교육사와 강사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시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앞서 당진시의회…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 장애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1만300여 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정원은 총 60명으로, 대기자가 7…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업, 결혼, 주거 등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많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워했고 지역 경기는 말 그대로 브레이크 상태였다. 그것이 비단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국내 1~2위 규모를 다투는 산업단지의 터를 닦아놓은 당진은 그 타격이 더 컸다. 산업단지는 준공되었지만 정작 분양률은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바닥을 치는 수준…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면 아…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참석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거론된 내용은 △인력확보 문제 △버스노선 개편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 따른 기업 부담 △당진시 문화시설 확충 △대학과 기업체 간 교류 △지역 내 기업체 홍보 등이다. 기업들은 인력 확충에 가장 큰 어려움을…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따고, 학교·학원·기업의 강사로, 또 당진시 배달강좌 강사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강의 요청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해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루미꼬 씨는 바쁜 일정을 쪼개 원패밀리 다문화센터…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했다. 설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한 행정과 청년의 역할에 대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평생 직업이란 말은 없어지고 기존의 일자리는 사라지며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는 일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낙담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위기는 또한 절호의 기회이기도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