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허락했고, 여든 살이 넘으면 관례에 따라 양로연을 베풀고 90세가 넘은 어르신들에겐 관작을 제수하곤 했다. 천민의 경우에도 90세가 넘으면 남녀 모두에게 쌀 2섬씩을 하사하고 100세가 넘으면 천민을 면제해주고 동시에 남자에게는 7품의 관작을, 여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