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자녀 이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 가정을 지켜온 노부부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자녀들이 단상에 올라 부모님께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축하공연과 피로연도 이어졌다. 금혼식 이후 이들은 지리산과 내장산으로 1박2일 간 ‘금혼여행’을 떠났다. 여기에는 어르신들의 건…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자신에게 위임된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
2018.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어버이주일예배를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교인들은 타지에 살고 있는 자녀 및 손주를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김영규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고향교회를 지키며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는 노부모들에게 가장 큰 효(孝)가 하나님을 경외해 복…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복지와 교육을 체…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에서 ‘이삭’이란 단어는 두 가지 배경을 가진다”며 “첫째는 오랫동안 자녀가 없던 여인이 자녀를 낳게 되어 ‘기쁨’이란 뜻으로 이삭이란 이름을 지어주면서 나오고, 두 번째로는 가난을 겪는 고아와 과부, 나그네를 위해서 곡식을 추수할 때 이삭을 남겨두…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도 척추협착증으로 허리수술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손자 돌 때 찍은 자녀들의 사진이다. 우리는 슬하에 1남3녀를 낳았다. (왼쪽·아래)큰 딸, 아들, 며느리, (왼쪽·위) 둘째 딸, 막내딸이다. 사진 속 가운데 있는 손자는 현재 17세로 서울에서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이 끊기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한 행복한 밥상도 12회…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노부부 17쌍이 차례로 입장한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합하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농신마풍물단을 창단했다. ‘농신마’라는 이름은 그동안 3개의 풍물단을 지원한 신평농협과 서해중앙신협, 동부새마을금고에서 한 글자씩 본 따 만들었다. 한편 지난 겨울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 ‘孝 손도장 편…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하고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옥규 대덕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아니라 전반적인 파티 스타일링을 꿰뚫고 있는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돌잔치 용품 …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하고 나타나고 있다. 철탑 바로 아래에 살고 있는 한금(89) 할머니는 자녀들이나 지인들이 집에 오면 “여기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걱정을 한다. 한 할머니는 “날씨가 궂은 날 송전선로에서 소리가 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며 “저것(송전철탑)만 보면…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철없는 객지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정의와 자비’는 우리 현실에 꼭 실현돼야 할 과제다. 정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준다는 의미다. 따라서 정의는 국가와 사회에…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트부터 퍼머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있게 제 이름을 내걸 수 있어요. 어느 분이 찾아오셔도 원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시켜드릴 수 있죠.” 읍내동 남산스넥 맞은 편에서 케니아 헤어샵을 운영하던 이지현 원장이 이지현 헤어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예의전…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지적장애로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기 힘든 장애아동들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된 (사)충남장애인부모회(당진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아동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의 상여가 나갔다. 아버지의 흔적으로 남은 건 ‘재이랑’이라는 독특한 이름뿐이다. 이마저도 청년이 돼서야 찾았다. “입대하려고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이재이랑’을 찾더라고. 난 그전까지 ‘재구’라고 불렸었어. 멀뚱히 있다가 주민번호를 확인했는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