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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자녀 이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2.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지 가정을 지켜온 노부부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자녀들이 단상에 올라 부모님께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축하공연과 피로연도 이어졌다. 금혼식 이후 이들은 지리산과 내장산으로 1박2일 간 ‘금혼여행’을 떠났다. 여기에는 어르신들의 건…

  3.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고 자신에게 위임된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

    당진시대
  4. 2018.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3대가 함께하는 어버이주일예배

    … 어버이주일예배를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교인들은 타지에 살고 있는 자녀 및 손주를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김영규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고향교회를 지키며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는 노부모들에게 가장 큰 효(孝)가 하나님을 경외해 복…

  5.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복지와 교육을 체…

    당진시대
  6.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경에서 ‘이삭’이란 단어는 두 가지 배경을 가진다”며 “첫째는 오랫동안 자녀가 없던 여인이 자녀를 낳게 되어 ‘기쁨’이란 뜻으로 이삭이란 이름을 지어주면서 나오고, 두 번째로는 가난을 겪는 고아와 과부, 나그네를 위해서 곡식을 추수할 때 이삭을 남겨두…

  7.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내도 척추협착증으로 허리수술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손자 돌 때 찍은 자녀들의 사진이다. 우리는 슬하에 1남3녀를 낳았다. (왼쪽·아래)큰 딸, 아들, 며느리, (왼쪽·위) 둘째 딸, 막내딸이다. 사진 속 가운데 있는 손자는 현재 17세로 서울에서 …

  8.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이 끊기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한 행복한 밥상도 12회…

    당진시대
  9.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노부부 17쌍이 차례로 입장한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

  10.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

  11.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 통합하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농신마풍물단을 창단했다. ‘농신마’라는 이름은 그동안 3개의 풍물단을 지원한 신평농협과 서해중앙신협, 동부새마을금고에서 한 글자씩 본 따 만들었다. 한편 지난 겨울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 ‘孝 손도장 편…

  12.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하고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옥규 대덕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당진시대
  13.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아니라 전반적인 파티 스타일링을 꿰뚫고 있는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돌잔치 용품 …

  14.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하고 나타나고 있다. 철탑 바로 아래에 살고 있는 한금(89) 할머니는 자녀들이나 지인들이 집에 오면 “여기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걱정을 한다. 한 할머니는 “날씨가 궂은 날 송전선로에서 소리가 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며 “저것(송전철탑)만 보면…

  15.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철없는 객지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정의와 자비’는 우리 현실에 꼭 실현돼야 할 과제다. 정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준다는 의미다. 따라서 정의는 국가와 사회에…

    당진시대
  16.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

    당진시대
  17.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

  18.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이지현 헤어샵 이지현 원장]“편안한 헤어샵 만들고 싶어요”

    “커트부터 퍼머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있게 제 이름을 내걸 수 있어요. 어느 분이 찾아오셔도 원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시켜드릴 수 있죠.” 읍내동 남산스넥 맞은 편에서 케니아 헤어샵을 운영하던 이지현 원장이 이지현 헤어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예의전…

  19.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지적장애로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기 힘든 장애아동들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된 (사)충남장애인부모회(당진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아동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20.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지의 상여가 나갔다. 아버지의 흔적으로 남은 건 ‘재이랑’이라는 독특한 이름뿐이다. 이마저도 청년이 돼서야 찾았다. “입대하려고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이재이랑’을 찾더라고. 난 그전까지 ‘재구’라고 불렸었어. 멀뚱히 있다가 주민번호를 확인했는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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