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체 토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7년

29건 · '전체 토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4.0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2007년도 공직자 재산공개 현황-선출직 공직자 재산 큰폭 증가

    …로 집계됐다. 김낙성 국회의원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외동에 있던 80평의 토지가 서울시의 은평뉴타운 도시개발 사업으로 수용되면서 1억8838만원을 보상받았고 국회의원 후원회와 정치자금으로 1억2816만원이 농협통장에 입금되면서 전체적으로 2억5432만원…

    당진시대
  2. 2007.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당진군민 위한 ‘시승격’ 하루빨리 이뤄져야

    …어선 가운데 아직 인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미 전체인구의 60%이상이 상업, 서비스업, 제조업 등 도시적 산업에 종사하고 있고 1천여만평의 산업단지 조성과 65만여평의 도시개발사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만큼 이미 시로 승격…

    당진시대
  3. 2007.03.05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면 읍면순방 - 3월 2일

    …관리는 마을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이며 군 재정이 열악해 전체 시설개량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송악, 송산면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공사중이며 2008년 12월경 지방상수도로 전환될 것이다. 최흥섭(본당리장): 본당리 보…

  4. 2007.0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우강 송산리에 도시개발사업 추진

    …07년 착공해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행자와 시행방식은 토지주와 협의, 결정할 예정이다. 우강면 송산리 일원 2만8000평은 1970년 3월6일 도시계획구역으로 고시된 이후 매년 도시계획세가 부과되고 있으나 자연녹지지역인 관계로 합덕읍…

  5. 2007.02.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읍 서문리에 아파트 개발 추진

    … 저지대에 위치해 지난 1998년과 2001년에는 당진천 범람으로 마을 전체가 침수되기도 했다. 당진군은 지난 2005년 10월 당진읍 서문리 일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개별적 현지개량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06년 예산에 기본…

  6. 2007.02.12 · 산업·경제 · 김기연

    정미면 읍면순방 - 2월 5일

    “토지 확보 되는대로 사업 추진하겠다” 편집자주 | 민종기 군수의 2007년도 읍면순방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계속됐다. 이번 읍면순방은 일주일에 2∼3개 읍면씩 진행돼 오는 2월 27일까지 계속된다. 송창석(정미면장): ①수당리 국도 32호선…

  7. 2007.01.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타당성 검토없이 경주마 육성 사업 추진

    …된 대호농촌체험승마장은 서울시 강남구에 주소를 둔 백모씨가 2만7천평의 토지에 대해 마장마술과 폴로경기장, 교육장 등 승마장 조성을 위한 사업을 신청하면서 추진됐다. 도비도에 조성되는 승마장은 지난해 5월 한국농촌공사가 제4차 충남권역 관광개발계획에 …

    당진시대
  8. 2007.01.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관장들의 신년설계① - 신병균 석문면장

    …지회관 건립계획입니다. 현재 6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데 10억원의 토지매입비를 확보하는대로 사업을 시작할 것입니다. 석문복합산업단지의 착공이 2008년도에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신병균 석문면장은 올해의 계획에 대해 몇 가지로 요약했…

  9.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상록문화제 주관단체 변경 논란 - 문화행정에 드리워진 권위주의 잔재

    …나 주관단체를 바꿀 권한은 없다. 쉽게 예를 들어 정부가 산하 공기업인 토지공사나 도로공사, 주택공사의 이름을 바꾸거나 사장을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은 있어도 ‘현대’나 ‘삼성’ 같은 기업의 이름이나 사장을 바꿀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강연식 당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