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제대로 가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 그리고 셋째를 임신했지만 아이는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안쓰러워서 도와주고 싶어요. 가게를 하다 보면 기지시에 학교가 끝나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마음이 …

  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깊었던 어구는 주인공과 헤어짐의 시간이 왔을 때 주인공에 조르바와 함께 가고 싶다 말하자 그가 했던 말이다. 그 말이 내게 하는 것처럼 느껴졌기때문일까! 「아니오, 당신은 자유롭지 않아요. 당신은 긴 줄 끝에 있어요. 당신은 오고 가고, 그리고 그걸 …

    당진시대
  3.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올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2008년 무자년 새 달력을 걸어 놓고 올해를 시작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많은 일들이 가…

    당진시대
  4.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깊었던 어구는 주인공과 헤어짐의 시간이 왔을 때 주인공이 조르바와 함께 가고 싶다 말하자 그가 했던 말이다. 「아니오, 당신은 자유롭지 않아요. 당신은 긴 줄 끝에 있어요. 당신은 오고 가고, 그리고 그걸 자유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당신은 그 줄을…

  5. 2006.05.01 · 지역사회 · 이명자

    산악회소개2 당진산악동우회

    …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산행을 이어왔다고 한다. 연회비 부담이 없어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당일회비 2만원만 내면 참석할 수 있다. 당진산악동우회는 2001년도 박대희 회장을 비롯, 운홍구 부회장, 최창인 산악대장 등 30여명이 전남 장흥 천관산을…

  6.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내 삶이 공유할 수 있는 역사되길”

    …상이라 살기 어려울 것 같다는 소리를 뒤로한 채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파편이 목의 식도를 끊고 여기저기 박혀 어깨를 관통하면서 피가 목에 엉겨 붙어 숨쉬는 것 자체가 너무 고통스러웠죠” 김씨는 동두천 노르웨이 야전 병원에 도착한 후…

  7.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최평곤, “부당하게 침해받는 주민권리 되찾겠다”

    …이 개인적으로 외도가 아닌가하는 고민도 했다”며 “그러나 고향이 망가져 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암담한 현실에서 조용히 그림만 그릴 순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이 지나치게 중앙집권적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최 회장은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