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멍블랑&그린블랑“일반카페와 애견카페를 동시에 즐기세요!”
…한편 일반 카페인 그린블랑 또한 600평 부지로 넓어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조형물들이 비치됐다. 게다가 야외 테이블이 있어 날씨가 좋을 때는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 잔 하기에 좋다. 그린블랑에서는 차는 물론 수제버거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수제버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6건 · '좋은 아버지가'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한편 일반 카페인 그린블랑 또한 600평 부지로 넓어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조형물들이 비치됐다. 게다가 야외 테이블이 있어 날씨가 좋을 때는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 잔 하기에 좋다. 그린블랑에서는 차는 물론 수제버거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수제버거…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인하우스는 맞춤 커튼과 블라인드 전문점이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업체인 것이 큰 특징이다. 개인 …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숙인은 3~400명이나 됐단다. 노숙인들끼리 패거리를 형성해 노숙하기 좋은 구역을 차지하려고 다툼도 많았다. 박 씨는 “노숙인들의 싸움을 말리다가 도리어 내가 다툼에 휘말리기도 했다”며 “상대 패거리인 줄 잘못 안 노숙인들에게 밤중에 폭력을 당해 치…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주한 그는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 신성대를 졸업했다. 세현 씨는 “아버지가 운송업에 종사해 이사를 여러 번 다니다가 당진에 정착했다”고 말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했지만 다행히 또래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줬다. 그는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는데 …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 다시 정착하게 됐다”며 “26세 때부터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순성면 갈산리 이장을 맡아온 그는 지역…
2022.05.0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신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무척 좋아했던 신문이에요. 당진시대 신문이 배달되면 일주일 동안 당진시대 기사를 외우다시피 읽곤 하셨어요.” 김상교 씨의 아버지 故 김용구 씨는 송산면 상거리에서 나고 자라 이장과 노인회장 등을 역임하고 10여 년 …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진 씨(당진종합식품 송악대리점 대표, 송악로타리클럽 회원)는 “평소에 아버지가 좋은 일을 많이 해오셨고, 그런 아버지의 모습이 자녀들에게도 늘 귀감이 됐다”며 “나눔으로써 아버지의 환갑을 더욱 의미 있게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빨리 …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신 식당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당진을 찾았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아버지가 도와주고 어머니가 함께 해 청마루 숯불갈비를 운영할 수 있다고. 가족이 함께 하는 청마루 숯불갈비의 강점은 신선한 품질의 고기다.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서울 마장동의 축산…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일 뒤에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던 나는 산악회에 가입해 활동했다. 산악회를 통해 쉬엄쉬엄 산에 올라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 네 번째 사진은 합덕읍이장협의회 임원진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향에 내려오자마자 이장을 맡아 올해로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나이가 젊…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 격으로 집안 사정도 안 좋아졌다. 그가 19살 무렵 양돈업에 종사하던 아버지가 다른 일을 찾으면서 경제적 위기를 맞았고 대학 진학까지 어려워졌다. 김 관장은 “지금 상황에 대학 가기는 어려우니 아버지가 함께 일하면서 ‘1년만 쉬자’고 말씀했다”면서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받은 결과, 이 용기(龍旗)는 100년 이상 된 것으로 그 당시에도 좋은 물감을 사용해 변색이 되지 않았다며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현재 이 농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3~4일 동안 이뤄진 장례식 한편 적서리는 지역 풍습이 비교적 …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 1982년 한만섭 씨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 장례를 치르던 모습. 당시에는 장례식장이 없어 집에서 상주가 삼베옷을 입고 미루나무로 만든 지방이를 짚은 채 손님이 올때마다 곡소리를 냈다. 아늑한 농촌마…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 고향인 대호지면 두산리를 찾았다. 인천에서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던 아버지가 귀농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아버지가 키운 블루베리를 수확·판매하는 역할을 도맡았다.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당진 엄마들을 대상으로 블…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막내로 태어난 이인재 대표의 10대 시절은 어려웠다. 그의 나이 7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가계 상황이 어려워졌다. 형·누나는 타지로 떠나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 그를 이끌어줄 만한 존재가 없어 어렸을 땐 방황도 많이 했단…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자녀들은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둘러싸인 아버지의 서재에서 놀며 자랐다. 아버지가 독서를 강요하진 않았지만 늘 책을 가까이 하며 지냈기 때문에 자녀들 또한 독서는 일상이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밤길 같아” 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가정 형편이 기울어졌다. 결국 초등학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 그가 중학생 시절 큰 외삼촌 상을 당했고, 외가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아버지가 장례를 집도했다. 이 씨는 “이때 아버지가 하는 일을 명확하게 알게 됐다”며 “훨씬 나이가 많은 어른들 틈에서 아버지가 중심이 돼 사람들을 이끄는 모습에 아버지의 존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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