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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7년

55건 · '주는 생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것이 본래의 취지인데, 소수자 인권과 동성애자의 인권은 구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경우는 해당 소속기관·출연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약자들의 인권침해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함께 논의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2.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다. 혹여 전염이라도 될까 정성스럽게 아이들을 보살폈다.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검붉은 피를 입가에 잔뜩 묻힌 채 숨을 가쁘게 쉬면서 이곳을 찾아 온 것이다. 켓헬퍼(Cat helper,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인 명신전기 이동현 대표는 당진…

  3.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

  4.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함께 한 40년, 함께 할 평생건강

    …요양보험은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 환자의 신체 및 가사활동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4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한 정책에 선정되는 등 고령화 시대에 노후생활 안정 및 노인 부양부담 해소에 매우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

    당진시대
  5.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가치주다. 성과와 치적을 극성스럽게 자랑하지 않는 탓이다. 취임 3년이 주는 뚜렷한 변화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안전상태를 일일히 확인한다. 급식실, 유치원을…

  6.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

  7.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천리포 수목원으로 체험학습 다녀와

    …다. 이번 체험학습은 수목원 해설사가 함께 했으며 수목원의 역사와 숲이 주는 이로움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웃음체조와 보물찾기, 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정남 씨는 “혼자 있을 땐 나들…

  8.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18 광주 민주 항쟁 일을 맞아 광주에 갔다. 그날은 주먹밥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줄을 서서 주먹밥을 받았다. 이 주먹밥은 5.18 광주 민주항쟁 당시 아주머니들이 항쟁 시민군들을 위해 만들어 나눠 줬다는 설명을 들었다. 주먹밥이…

    당진시대
  9.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다. 더불어 올해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캠프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진로체험 캠프로 운영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I LOVE 아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 재능기부 캠프도 연다.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거나, 스마트기기…

  10.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생의 성장의 스토리를 써 가고 있는 중이라고 여긴다면 스트레스가 나에게 주는 해는 최소화하고 스트레스가 나에게 주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당진시대
  11.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을 노래하는 대한민국 휠체어합창단

    … 않습니다. 보수를 받는 것도 아니고 어떤 특별한 단체나 국가기관이 도와주는 것도 아니나, 그들은 희망적인 내용의 아름다운 노래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1년 밖에 되지 않은 합창단이지만 그들은 국내·외에서 쉼 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2.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외면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클래식 연주자들이 대중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는 연주를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7년 간의 긴 암흑기 대전이 고향인 그는 예산군청 과장으로 발령받은 아버지를 따라 유치원을 가지 못하고 예산에 살게 됐다. …

  13.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햇살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뜨끈한 국물보다는 시원한 음식들이 저절로 생각나는 때다. 냉면 혹은 메밀국수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

    당진시대
  14.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을 정의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가 비록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많은 생각거리를 제시해 주는 철학적 함의를 담고 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인간의 몸을 껍데기(쉘)로 규정하고 정신(고스트)에 방점을 찍은 것이 못내 아쉽다. 김현정 시민기자

    당진시대
  15.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0명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포도 농사로 5남매 키워 3년간 나라에서 주는 쌀로 끼니를 때웠다. 여기에 머슴살이를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16.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남조선 괴뢰도당’이라 부르며 미국과 중국보다도 더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중국 땅에서 하나님을 알게 됐다. 태어날 때부터 자유란 허용되지 않은 북한에서 종교도 마찬가지였다. 그랬던 그들에게 종교는 한 줄기의 빛과 같았다. 천 씨…

  17.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껴졌다”며 “학창시절 그림을 배웠으니 버려진 목재에도 그림을 그려보자고 생각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버려진 목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멋이 있다”며 “폐목에는 특유의 묵은 맛이 있다”고 전했다. 세월의 흔적 남아있는 폐목 오 씨는…

  18.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성팜랜드·서울 낙원상가 등 다녀와

    …장인 안성 팜랜드에서 당나귀와 양, 염소 등의 동물들을 만져보고 먹이를 주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한누리 음악 인형극을 관람하고 놀이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같은날에는 한정초등학교 전교생이 2017학년도 1학기 문화예술 체험학습에…

  19.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은 자신의 마음 성격이 만드는 것이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한 생각 한 마음을 일으키고 자신이 한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 우주의 기운은 자신의 마음 따라 자신의 행동 따라서 움직여서 결정 지어진다. 죄업을 지으면 …

    당진시대
  20.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해운대 낙지마당의 허재원 대표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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