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총회, 다음달 2일까지 열려
…는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개최된다. 당진형 주민자치 우수사례 중 하나인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전자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주민들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개최된다. 당진형 주민자치 우수사례 중 하나인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전자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려지는 쓰레기 문제로 전국의 많은 저수지들이 낚시금지가 됐다”며 “‘나 하나쯤’이 아닌 낚시인 전체를 위해 쓰레기 투기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또한 주차 문제로 저…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흑두루미가 전선에 걸려 다치는 일이 빈번해지자 전봇대를 제거한 것이다. 주민들은 농약과 제초제를 쓰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전환했다. 흑두루미 등 주변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처음 수십 마리에 불과하던 흑두루미는 지난해 2515마리로 늘었다. 그러자…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훈장은 집안의 자랑으로 대대손손 자식들에게 물려줄 것이다. 또한 우강면 주민들로부터도 공로를 인정 받아 소들공원에 설치된 공로비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2.아내와의 결혼 이 사진은 1978년 면천감리교회에서 아내(조순형)와 결혼할 당시 찍은 사진이…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진관2리에 장례식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진관리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장례식장 건축을 맡은 건축사사무소 우성에이디는 고대면 진관2리에 지상3층1200~1300평 규모로 장례식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7일 당진시 허가과에 장례…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에 극심한 가뭄이 7년 동안 이어졌을 때가 있었지. 하지만 안갯말 주민들은 마르지 않는 개정한천 덕분에 가뭄피해가 없었어. 지금까지 물이 끊긴 적이 없다니깐~.” 고대면 대촌2리에 위치한 안갯말(안개물) 마을에는 사시사철 시원한 물이 솟는 샘 ‘…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 보고 받고 대안 및 개선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기재 의장은 “의원들이 주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며 각종 현안과 지역의 애로사항에 대해 많은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의원출무일을 통해 시의회와 행정부가 논의해 당진시 발전을 도모하…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니다. 지난 4일에 열린 새마을지도자수련대회에서 참여하기 위해 난지도 주민들은 아침부터 나가 행사에 참여하고 마지막 배편 시간인 오후 5시에 맞춰 선착장에 왔습니다. 하지만 안개가 꼈다는 이유로 그날 마지막 배편이 취소됐습니다. 열댓 명의 주민들은 …
2019.07.0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제를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덕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연꽃단지 정비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 이 사업으로 합덕제 3만 평 부지에 홍련과…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복지관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난지1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참여가 어려운 도서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주민 불편…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1933년 용연2통과 용연3통의 경계에서 태어났다. 당시 용연리는 하나의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3개로 분통됐다. 굳이 구역을 나누자면 나는 용연3통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 규모다. 특히 당진화력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탄장의 자연발화로 인근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유해가스로 인해 두통과 구토 증세까지 호소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서는 자연발화 가능성이 큰 저질탄 사용을 지양하고 …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밀알해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순성초등학교 인근 현재 자리에 터를 잡았다. 육수에 파인애플과 사과, 계피와 월계수잎, 그리…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네 횟집을 운영했던 경영 능력을 살려 의기투합했다. 윤 대표는 “합덕 주민들에게 국내산 생족으로 만들어 맛있는 족발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 대표는 젊은 아이디어로 단골족발의 청사진을 그리고 …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오시마 나오시마는 일본의 바다인 세토내해에 있는 섬이다. 과거 섬 주민들은 주로 염전이나 어업 등으로 생활했지만 근대화와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섬에는 구리제련소가 들어섰다. 제련소가 들어서면서 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했다. 그러나 제련산업 쇠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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