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1950년대에 이뤄졌던 읍·면 자치와 동장 직선제에 대해 강의를 하면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런 자리에 가면 숫자는 많지 않아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별 기대 없이 왔는데, 의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지금은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에 이뤄졌던 읍·면 자치와 동장 직선제에 대해 강의를 하면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런 자리에 가면 숫자는 많지 않아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별 기대 없이 왔는데, 의외…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주의 주 재료 진달래는 두견주 탄생 설화에도 깊숙이 자리해 있다. 또한 지금은 덜하지만 10년 전만 해도 면천의 몽산과 아미산 등 면천에는 진달래로 붉게 타올랐다고 한다. 면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영우)가 주관하고 면천진달래민속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은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감개무량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우리 너무 늙었다”, “왜 벌써 영상이 끝났나”라는 말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학생 수 줄어들어 아쉬워” 이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전광호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너는 7310m 길이의 서해대교가 건설됐다. 지난 20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서해안고속도로의 백미’라고 불리는 서해대교가 지어졌다. 하지만 그 중간에 행담도가 없었다면 6700억 원이 들었던 서해대교 건축비는 천문학적으로 올라…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의원과 시민 간의 경계에서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한 차례 고비를 지나 시의원의 역할에 대해 살짝 눈을 뜬 기분이다. 김선호 : 처음 선거에 출마했던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일했는지 다시 한…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년에 한 번씩 국가계획을 변경할 때 토지용도를 바꿀 수 있다고 해놓고, 지금은 10년이 지나도 친수공간 목적 이외에는 절대 쓸 수 없다고 완벽히 다른 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안이 의회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이…
2023.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회, 정기총회, 신규직원 채용 준비 등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원 직원들은 묵묵히 사업을 추진하였고 임원과 대의원,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속에서 2023년 당진문화원의 첫 사업은 성공적으로, 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
2023.02.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각의 재능을 활용해 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를 통해 또다른 누군가가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 맘마또 이우경 대표는… 이우경 대표는 두 아이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경력단절여성이…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15일이면 꽉 찬 달이 떠오른다. 올해는 지난 5일이 정월대보름이었다. 지금은 정월대보름을 중요하게 여기진 않지만,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
2023.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나라 염소 사육 마릿수는 지난 2010년 24만 4000마리에서 2020년 50만 7000마리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염소산업 생산액은 1526억에 이른다. 충남 염소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백철현)에 따르면 최근에는 염소 가격이 상승해 염소를 분양받…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를 이어와 HACCP 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해나루 한과의 제품 중 우리밀호박약과의 산패를 막기 위해 약과를 저온으로 튀기는 방법을 고안했다고. 이 방법으로 만들어진 약과는 산패가 일어나지 않아 유통과정에서 잡내가 생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한 색…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둑말이란 건 독개나루터 부근의 마을을 말하는 거군요) 그 동네, 거기에 우리 부락에서 한 십여 채가 살았지. 근데 지금은 이제 다 이사 가고 거기 다 빈집 터만 남았어요. 그러고 지금 두 집이 살아요.” 우현선 작가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용인 은이성지를 다녀왔다. 문화해설사와 인터뷰를 하고 김대건 신부의 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