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채수향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전 여성회장] “불혹의 나이를 바친 자유총연맹 여성회”
…년도에 촬영한 이 사진 속에서 보이는 초가지붕의 집이 바로 고향집이다. 지금은 집이 헐리고 사라졌지만 사진 속에선 당시 모습 그대로 생생히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집터 뒤에 부모님의 산소만 자리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동학사를 방문한 기념으로 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지금 그대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년도에 촬영한 이 사진 속에서 보이는 초가지붕의 집이 바로 고향집이다. 지금은 집이 헐리고 사라졌지만 사진 속에선 당시 모습 그대로 생생히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집터 뒤에 부모님의 산소만 자리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동학사를 방문한 기념으로 찍…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공과 선수들의 마찰 소리, 선수들이 부딪치며 나는 소리까지 관중들에게 그대로 전달됐다. 경기 시작 3분만에 포항의 용병 ‘모따’ 선수가 오른쪽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골이 터지는 순간 모든 관중들이 일어서 함성과 박수를 쳤다. …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맘때의 가격은 1만6000원이었다. 거세우는 1만1000원에 거래됐지만 지금은 8000원 미만이다. 암소 한 마리 출하가격은 400kg 기준 약 50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620여만원에 거래됐었다. 한우의 출하는 2개월간 금지돼 있었다. 설…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또한 현재 문화예술학교의 입지 조건만 놓고 본다고 해도 문화원 건물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의문이다. 문화원에 가려서 문화예술학교는 보이지도 않고 주차장이나 진입 문제 등을 고려했을 때 정상적으로 운영하기에는 여…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지 않았지만 집에는 없던 커다란 탕 속에서 첨벙첨벙 물놀이를 즐기는 건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 신나는 일이었다. 후끈한 탕 속에서 말끔히 씻고 나오면 마음도 말끔해지는 기분이었다. 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를 맞는 일처럼 큰 행사를 앞두고는 부정을…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였다. 충남도 내 하천 등급 순위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물론 지금의 당진천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수 년 전에 비해 그나마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멱 감고 놀던 때와 비교할 수는 없다. 각종 축산폐수와 생활하수로 오염된 당…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을 자아낸다. 수애당은 류(柳·본관 전주)진걸 선생이 지난 1939년, 지금은 수몰된 임하댐 아래 경사진 곳에 조선말기의 한옥양식으로 건축했으며 류 선생의 호인 수애를 따 명명됐다. 문창살에 세로로 무늬가 나있는 것 등이 사묘재실로 인증돼 1985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