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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21년

59건 · '지금 너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처음 입사했던 곳은 지금 근무하는 복지기관과는 전혀 다른 어느 기업체였다. 사회초년생이었던 당시에는 그 회사가 평생직장이 될 줄만 알았다. 하지만…

  2.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인생도 여행이다>라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최근 여름 특별판 헌정 시 ‘지금 당장’과 더불어 신작 시 100편, 독자들이 사랑하는 대표 시 49편, 나태주 시인이 사랑하는 시 65편으로 구성돼 새로 출간됐다. 그는 이번에 출간된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3.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다. 억지로 끌려가는 고통보다, 버텨내야한다고 다짐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슬펐다. 그렇게 버둥대고, 끌려가고, 질퍽한 논바닥을 뒹굴고…. 참혹했던 것 같다. 강제진압과 연행으로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를 와해시키려는 것 같았다. 내가 끌려가는 모…

    당진시대
  4.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시장으로서 현재 공직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 우리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기후변화와 4차산업혁명 대응이라는 절체절명의 과제 외에도 저출산·고령화 완화, 사회…

  5.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마을로 이사 온 주민 C씨도 “마을 분위기나 자연경관은 좋지만 살기에는 너무 불편하다”며 “마을 공공시설이 고장 나도 해결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겨울에는 제설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마을입구에 차를 두고 집까지 한참 걸어 내려와야 할 정도”라고 …

  6.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메뉴를 개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는 남편 김기찬 대표는 “처음과 달리 지금은 단골손님도 많아졌다”면서 “자기네 회사 인근으로 식당을 옮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2년 전부터 선보이고 있는 멸치회무침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

  7.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등불 손민희 대표“신선한 원두 가까이서 만나요”

    … 로스팅 공부를 이어왔다. 그는 “힘들게 하루를 마치고 마신 커피 향이 너무 좋았다”며 “이쪽 분야의 일을 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커피가 좋아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나고 자란 손민희 대표는 당진에서 신선한 원두를 구할 수…

  8.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지고 장터서 팔아 아들 임 씨에 따르면 과거 출포리는 바다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논·밭농사를 짓지 않았다. 당시 출포리에서는 낙지, 꽃게, 소라가 많이 잡혀 문 할머니는 손수 잡은 해산물을 머리에 이고 서산이나 대호지 천의장터에 나가 팔았다. 차도 없…

  9.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다른 행선지가 있었기 때문에 당혹스럽고 아찔한 기억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어 그 여행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다. 여행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간 강 원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역시 여행과 관련된 책이다. 그가 추천한 …

  10.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젊어서 마을 주민들이 이장직을 맡겼다. 처음에는 마을 일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흥미와 보람을 느낀다. 마지막 사진은 모내기 작업 중에 찍힌 사진이다. 현재 상궁원리 1만5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어릴 적…

  11.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30년 태권도 인생 김은미 관장 (송악읍 가학리)“태권도만 하면 눈빛이 변해”

    … 찾으면서 경제적 위기를 맞았고 대학 진학까지 어려워졌다. 김 관장은 “지금 상황에 대학 가기는 어려우니 아버지가 함께 일하면서 ‘1년만 쉬자’고 말씀했다”면서 “어린 나이에 오기가 생겨 ‘그럼 내가 벌어서 가겠다’고 말씀드리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

  12.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남산다육 “남산에서 만나는 다육이”

    …육이를 키우기 시작한 것이 전부”라며 “그러다 점점 다육이 매력에 반해 지금의 남산다육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다육이는 계절에 따라, 빛과 바람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초록의 잎이 빨갛게 물들 때도 있고 금빛으로 달라질 때도 있어요. 그런 모습이…

  13.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다가 고려 궁으로 쳐들어가 국가를 장악해 조선을 세우고 임금이 되었다. 지금 말하는 쿠데타를 일으켜 임금이 된 태조에게는 무학대사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태조가 무학대사에게 농담을 하며 “스님은 왜 생김새가 돼지같이 생겼습니까?”하고 물었다. 이에 무…

    당진시대
  14.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순성면 양유리 전명례 씨가 추천하는

    …0년이 지났다. 귀농을 원했던 남편 따라 연고 없는 당진에 자리한 그는 지금까지 인삼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던 중 9년 전 남편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자, 전 씨는 첫사랑이던 남편을 잃은 슬픔에 한동안 힘든 날들을 보냈다. 그러다 우연히 나루문학회…

  15. 2021.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조속히 추진해야

    … 충족시키고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고자 법령에 근거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지금까지 당진시의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은 턱없이 부족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의 시설투자는 늘 후순위였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따르…

    당진시대
  16.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신문지면을 장식할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자녀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늙은 부모를 방치, 학대하는 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7. 2021.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병길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음악에 푹 빠졌던 학창시절

    …서 음악에 빠진 나는 청년시절에도 음악활동을 하면서 살았다. 나이가 든 지금은 손이 굳어 옛날처럼 음악을 하지는 못한다. 이제는 내가 12살부터 살던 곳인 원도심의 발전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원도심의 발전을 …

  18.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우수상 받고 마음이 ‘붕’ 떴죠. 많은 사람 앞에서 상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어렸을 때도 못했던 것들을 노년에 하게 되니 너무 행복했어요.” 악착같이 살았던 그 시절 손남순 씨는 전쟁을 치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 우두동인 우두리에서 태어났…

  19.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차세대 작가전] 박도우 조각가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선택하는 과정에서 조각을 접했다. 그는 “처음 흙을 만졌을 때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면서 “다각도로 입체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박 작가의 어머니 김지원 작가 역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어 영향을 받기도 했다고. “물론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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