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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9년

63건 · '직접 만드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수제 빵이 맛있는 카페 피어라

    …귀국했다. 한국에 돌아온 그가 매일 즐겨하던 것은 제빵이었다. 평소 빵 만드는 것을 좋아하던 송 대표는 지인의 생일이면 늘 케이크를 구웠고, 빵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나누고 싶어했던 그는 2년의 준비 …

  2.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문 열었을 때부터 고수해온 원칙이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로 만드는 데다, 오랫동안 떡을 만들어온 장인에게 배운 실력 덕분에 떡하지의 떡맛은 이미 지역주민은 물론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고소하면서도 쌀의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

  3.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먹거리 나눔행사로 입주민 화합

    …“부녀회 회원들이 입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음식 재료를 기부했고, 음식도 직접 만드는 등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모두 친해지고,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8월에 창단된 당진코아루아파…

  4. 2019.08.24 · 산업·경제 · 윤찬식

    달콤함을 선물하세요

    …하면서 1년간 준비했다. 그는 “작업실도 따로 만들어 몇 개월간 마카롱 만드는 연습을 했다”며 “포항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의 마카롱 전문점을 다니며 나만의 마카롱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오랜 노력으로 탄생한 이곳의 마카롱은 달지 않은 게 특징이다…

  5.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신설상가] 읍내동 아담하다 당진점과일선물은 ‘아담하다’에서!

    …수 있는 컵과일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곳에서는 한 대표가 직접 만든 수제청을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한다. 아담하다에서는 캔 음료를 만드는 캔시머를 이용해 음료로 수제청에이드도 선보이고 있는데, 캔 음료로 만들어 편리하다고. “입소문이 많이 …

  6.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업과 환경 보존을 위한 일에 나서게 됐나? “사람들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일을 함께하고 싶어서였죠. 사람들의 도시를 만들고 싶었어요. 직접적인 계기는 1993년 우리 박물관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민단체 관계자가 방문해 ‘페르만 굴투라’의 의미를 일…

  7.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한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삶의 여유를 선물했다. 특히 윤 화가의 손길이 직접 닿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그림을 그렸던 그는 지난 200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미술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아미띠에에도 예술…

  8. 2019.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RE100 선도 친환경 기업도시 당진이 앞장서자!

    …움직이고 있습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RE100 특구지정을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발전소(중부발전), 건설사가(호반건설) 참여하여 특구지정을 받기 위해 온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당진시대
  9.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주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 신청하세요!

    …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흥미는 물론 내가 직접 스타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뿌듯함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불안 지역 순찰 장소도 내가 직접 참여하여 정할 수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

    당진시대
  10.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자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옛 추억을 되살려 지역 역사와 접목한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감사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어르신들이 부담스러워했다”며 “하지만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달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의…

  11.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손님들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도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이 없으니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12. 2019.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천안에서 당진으로 원정 봉사 펼쳐

    …당에 전달했다. 함께 봉사에 참여한 김영숙 지도교사는 “RCY 단원들이 직접 빵 만드는 전 과정을 습득하고, 육아원에 사랑의 빵을 전하며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

  13.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 즐겨요!

    …어지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죠.” 김 대표의 이름을 딴 정은가득에서는 직접 만든 청과 식초, 견과류 바, 쨈, 크림치즈를 만날 수 있다. 그중 다양한 견과류와 100% 프락토 올리고당으로 만든 견과류 바는 칼슘 흡수를 도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고, …

  1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 주제 발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원탁토론을 통해 당진시 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을 꼽고 순위를 매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오윤희 어울림여성회장이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

  15.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루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은 그동안 진행된 브리핑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며 지난 1년 동안의 당진시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민선 7기 1년 동안 시정참여와 경제 분야 성과로 △당진형 주민자치 확산 △당진형 …

  16.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길 수 있다. 이 대표는 “쌀, 김치, 각종 채소 등 대부분의 식자재는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또한 일본식의 데미글라스 소스는 직접 만들며, 만드는 데만 일주일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안녕함박에서는 데미그라스와, 메뉴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

  17.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턱 없애기 및 경사로 조성으로 무장애 공간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집수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집수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더불어 빈집 중 주택으로 활용가…

  18.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입고(衣), 먹고(食), 사는(住) 법 배워요!

    …움” “함께 교회에 다니는 권사의 권유로 이번 교육에 참여하게 됐어요. 직접 협탁을 만들었는데, 어려웠지만 즐겁고 보람 있었습니다. 공구를 사용하고 것, 못을 박는 것 등은 꽤 어려운 작업이었어요. 그러나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올해 제 나이가 77세인…

  19.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시곡동 오페라빈로스터스 직접 만든 천연발효빵이 인기

    직접 만든 빵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는 오페라빈로스터스가 시곡동에 문 열었다. 오페라빈로스터스는 7년 여 전 당진을 찾은 한문숙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당진을 찾은 한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서 제과제빵점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 경험을 살려 시곡동…

  20.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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