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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22년

106건 · '책임 있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진시청에서 요쿠르트와 함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음료를 판매·배달하고 있다. 벌써 그가 …

  2.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며김미선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무국장

    …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행정을 비판·견제·감시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성단체에 소속돼 지난 6년 동안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 현장을 함…

    당진시대
  3.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경로당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행한다.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는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한 가스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4. 2022.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용 민간에 이양해야”

    …해 각 단체에서 사업을 하지만 시민들은 단체들이 어떠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며 “홍보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금 사용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고취해 기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진흥기금 배분 주체를 민간단체로 이…

  5. 2022.09.23 · 정책·행정 · 박경미

    ‘풍전등화’ 시민축구단…부실 운영 지적

    …에게 감사보고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단은 후원회를 조직할 수 있는데 강등 위기인 현재까지 위원회는 조직되지 않아 안일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부실 운영을 꼬집었다. 또한 전 의원은 당진시의 미흡한 지도·감독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

  6.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법정보호종 서식지 확인되면 공사 중지하겠다”

    …지부장, 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사공정희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은재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한대현 차장이 참석해,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기술적인 부분과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7.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에 관한, 마을을 통한, 마을을 위한 교육’이 무슨 뜻인가를 질문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마을에 관한 교육’은 아이들이 속해 있는 마을과 지역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을을 통한 교육’은 지역의 인적, 문화적, 환경적, 역사적 인프라…

    당진시대
  8.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에 걸쳐 장엄하게 자리하고 있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의 특별시로 옛 수도이…

    당진시대
  9. 2022.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사업 소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원가정기능회복지원사업’원가정 회복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한다

    …시한다. 이 시작으로 지난 6일 사업설명회와 함께 지역 내 함께 할 수 있는 기관·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방임(보호) 아동·청소년 원가정기능회복지원사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선정돼 …

  10.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풀뿌리 민주주의 지역언론에서 시작”

    …지원 3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금평가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인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고, 지역신문법이 상시법으로 전환된 것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면서 “기금평가에서 지적돼…

  11.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밖에서 규탄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에 당진주민들은 청사 내…

  12.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 뛴다니까. 이러다 심장 멎겠구나 싶기도 한다고!” 소들섬 근처에 살고 있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은 하루가 다르게 고압 철탑이 세워지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말했다. 바라보기만 해도 울분이 터지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

  13. 2022.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A대학 성폭행 사건 관련 MT 인솔자가 성폭행…채용은 학과에서?

    …교 측이 충분히 인사검증을 할 수 없고,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도 학교가 책임을 회피하는 명분이 된다. 뿐만 아니라 단합대회에 대해 학교 측이 알지 못한 상태에서 코치가 학생들을 인솔했고, 인솔자가 학생을 성폭행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학교에서는 사건…

    당진시대
  14.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스] 당진어울림여성회 성명 발표 “엄중수사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하라”

    … 대해 지역사회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며 “A대학은 성폭력 사건 해결에 책임을 다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가해자인 코치는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임용한 것이 아닌 태권도외교과에서 자체적으로 임시채용했다는데, 학…

    당진시대
  15.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된장과 간장

    …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사람들에게 인기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고 있는 누리농원의 제품들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3년마다 재인증을 받는 이 제도는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해 전통 방식으로 제조‧가공‧조리돼 우리 고유의 맛과 향, 색을 내는…

  16.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 2008년도에 <도망>이라는 단편소설로 등단했다. 도망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 작가는 등단 이후 주로 노인과 생태, 여성 문제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자신이 불합리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

  17. 2022.07.30 · 문화·교육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원, “사회복지기관 조직문화 진단 있어야”

    …의 ‘복지’는 무엇인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지원을 통해 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최 의원은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당진시복지재단 조직문화 진단 △당진시 차원의 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인권감수성 향상…

  18.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끌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당진시 재난을 줄일 수 있을지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소방조직이 개편됐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가? 현장을 지휘하는 현장대응 인력의 직급이 팀장급에서 과장급으로 상승했다. 또한 전체적인 소방공무원 수를 봤을 때 천안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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