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권한도 커진다. 한 예로 3선이 되면 곧바로 상임위원장을 할 수 있다. 정권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사람을 키워야만 비로소 당진이 커진다. 당진도 이제 힘 있는 3선 중진의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게 당진의 민심이다. 윤석열 정부에 대해 평가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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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총선 정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권한도 커진다. 한 예로 3선이 되면 곧바로 상임위원장을 할 수 있다. 정권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사람을 키워야만 비로소 당진이 커진다. 당진도 이제 힘 있는 3선 중진의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게 당진의 민심이다. 윤석열 정부에 대해 평가하자면? …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사익만을 추구하고 이권 개입에 혈안이 되어 있는 구태 정치인들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두 번째로 국민통합을 이뤄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분열시켰다는 점…
202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당진, 더 큰 당진을 만들고, ‘바이든 날리면’ 정권, 해외만 떠돌아다니는 해외유랑 정권, 명품백·디올백 정권, 민생무능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제22대 총선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 “지난 8년간 20대 · 21대 국회…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이제는 ‘통합’을 해야 한다. 국민 통합을 이루고 갈등을 치유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아이들과 함께 하며 환경문제에 대응해왔다.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다닐 때 세월호 참사를 겪었고, 성인이 되자 이태원 참사를 겪었다. 실제로 이태원 참사 전날 큰아이가 그 현장에 있었다.…
2024.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응원 발언이 이어졌다. 송노섭 예비후보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총선은 민주주의, 민생경제, 남북평화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오만을 심판해 대한민국의 퇴행을 막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정치 개혁을 통해 민주당다운 민주당,…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해 숨지기도 했다. 윤석열 정부 집권 2년 차에 노동계는 집회를 열며 ‘정권심판’ 구호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박승환 대표는 “현재 노동계 분위기는 아무래도 ‘정권심판론’에 더 동의하고 있다”면서 “국민 대다수가 노동자이지만, 정부는 노동자를 미래를 향…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이번 총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국민을 대신해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나섰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민을 위해 내…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진다. 선거를 앞두고 본지는 이번 호부터 총선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마련했다. <선거 현장을 가다>에서는 각 분야의 사람들이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여야 정치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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