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 어루만지고 있었다. 농부가 되겠다는 그 앞에서 간혹 고개를 갸웃거리는 친구가 있었지만 그의 꿈은 방향선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석처럼 단단한 상태였다. 1995년 신구대학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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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친구가 친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어루만지고 있었다. 농부가 되겠다는 그 앞에서 간혹 고개를 갸웃거리는 친구가 있었지만 그의 꿈은 방향선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석처럼 단단한 상태였다. 1995년 신구대학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연초에 절친한 친구가 남편과 함께 집을 찾아왔습니다. 생각하지 않았던 방문이어서 이렇다할 준비도 못한 채 겨우 차나 한잔 대접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굳이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러 왔다’는 …
2002.01.07 · 산업·경제 · 김태숙
…을 함께 다닐 꿈을 꾸고 있다. 자신이 볼 때 결코 헛되이 살지 않았던 친구가 지난해 폭설로 죽음을 선택하는 걸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는 그에게는 농민이 대우받는 사회가 됐으면 하는 또하나의 소망이 있다. 농협근무 11년째인 농협맨 박노훈 씨는 당진…
2000.05.29 · 산업·경제 · 김태숙
…힘겨우면 나눌 줄 안다. 선생님은 아이들 집을 수시로 드나들고 아이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부모들의 벗이 되기도 한다. 촌지요구도 없고 치맛바람도 없는 곳, 척박한 오지마을의 희망이 되어 주던 작은학교와 그곳 아이들의 살냄새가 갈피 갈피마다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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