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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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과 편지를 보여줬지만, 얼마 못 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은 소대원, 같은 부대에서 군 생활을 한 형제가 연이어 죽었던 일 등…. “우강에 한창렬이라는 동기가 있었어. 당시 이 친구가 팔에 총을 맞아 피를 철철 흘렸지. 나는 그 친구가 부상입은 것 …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복지관에서 강의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나갔었다.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산’이라고 불렀다. “옛날에 거기를 ‘밤동산’이라고 불렀어요. 거기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옛날에는 다들 살기 어려우니까 시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종 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방위협의회, 체…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우리 모두는 꽃이다’…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 전문점 ‘백장골’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신평 출신의 이호창 대표는 친구와 함께 백장골을 준비하며 당진의 역사 탐방은 물론 여러 곳을 다니며 장소를 물색해 왔다고. 다섯 번째로 찾은 이곳은 시내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높은 지대에 자리해 있어 대…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매어두던 곳이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사람처럼 앉아서 살을 쳐다보는 것 같은 큰 바위가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주민들이 깨뜨려서 주춧돌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주민들에 따르면 읍내리 일원에 아파트들이 건립된 부지는 논·밭·산이었다. 원충희 노인회…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이용하려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당진 당신을 위한 애니맘’을 검색해 친구추가 후 대화를 걸면 된다. 이곳에 사연을 접수하면 애니맘 현장지원단이 상담을 하고, 출동 가능한 애니맘 활동가를 매칭한다. 최근 애니맘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왕재는 중국왕의 아들이 난지도에서 수양을 하고 갔는데 그때 그가 언덕같은 조그마한 재를 넘었다고 해서 왕재라고 불리게 됐다고. 하마석은 난지분교 위쪽에 옹달샘이 하나 있었는데 그 주변에 중국사신들이 살았고, 사신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옹달샘 앞에서…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장 “친구 같은 복지관 만들 것” “송악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지원금을 희사해 만든 복지관이기에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

2020.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족 두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당진16번, 당진19번과 같은 동호회 모임을 하던 회원(당진27번)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한편 홍성30번·홍성31번 확진자가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진시는 당진지역 전통시장…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개월 동안 학교와 학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친구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했고, 등교하더라도 친구들과 멀찌감치 거리를 두고 수업이 진행됐다.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실에 칸막이가 설치됐고, 식사하면서 친구들과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들은 모두 문을 열지 않아 PC방에서만 조사한 것이 아쉬웠다. PC방 같은 유해한 환경은 학교 출입문에서 50m 이상 떨어져야 하는 절대 정화 구역과 학교 담장에서 200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는 상대 정화구역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학교와 거리를…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게 책을 읽고 있다. “삶이 문득 힘들 때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 나 같은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했어요. 동질감, 공감을 느꼈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7년 전쯤이었다. 현재의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 부대장이자 친구인 인종환 부대장 덕분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를 알게 됐다. 그 후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에 가입을 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활동에 …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볼 때 자매는 지난달 26일경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범인은 동생의 남자친구로, 시신이 발견된 직후 지난 2일 당진에서 검거됐다. 그는 모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출신으로 수년 전 당진에 온 언니 A씨는 당진CGV 인근에서 주점을 운영…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이야기다. 북창초등학교에서 돌봄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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