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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기간
1993—2026

99건 · '친구 많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 가볼만한 곳] 당진에서 가을 100배 즐기기

    …3(대덕1통 마을회관) 추억 남기고 인생샷도 찍고!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많은 사람들이 ‘인생사진’을 찍기 위해 당진을 찾고 있다. 그 중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이 각광받고 있다. 30만 평(100ha) 부지에 마련된 이곳은 초지 4만 평, 축사시설 500…

  2.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

  3.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여갈 때면, 수확의 기쁨에 고됐던 수고는 금세 잊는단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어린 청년이지만 영락없는 농부의 마음을 가졌다. 대를 이어 농사짓는 승계농 박덕영 씨는 대를 이어 벼농사를 짓는 승계농이다.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까지 원신흥리에 터를 …

  4.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는 대규모 쌀농사를 짓기까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시골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남일 씨 역시 농사를 짓는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18살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도시로 떠난 친구들이 부러웠을 때도 있었을 테지만, 그는 지난 …

  5.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터라 처음에는 주민들이 색안경을 끼고 봤다. 그러나 손자 또는 아들같은 친구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입주할 수 있었다. 훨씬 나이 많은 어른들을 상대해야 하는 그는 어린…

  6.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저는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

  7.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 보내니 그제야 숨 돌릴 시간이 찾아왔다. 하지만 언어도 익숙하지 않고 친구도 없어 지루하고 심심한 날들이 이어졌다. “처음 한국을 찾았을 때 날씨도 음식도 모두 낯설었어요.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서야 시간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삶이 너무 무…

  8.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최정우 당진경찰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슬기롭게 극복해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당진 비정상회담 말! 말! 말! 우즈베키스탄 압둘라 씨 : 공장에서 일만 …

  9.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민들 대부분은 바다 일을 생업으로 삼는 어부였고, 염전이 많아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전에서 일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칠성 가곡리 노인회 총무는 “옛 부터 타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

  10.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험수기 공모전에 도전해 장려상까지 수상했다. 승리라 씨는 수기를 통해 “친구를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고, SNS를 좋아하는 평범한 27살인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많지만 ‘지적장애 2급’이라…

  11.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독특하면서도 부르기 쉬운 이름이다. 어릴 적 무대에 오르기 시작할 때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란다. 친구는 돈 많이 벌자며 ‘돈아’라는 예명을 추천했다. 임씨는 발음대로 ‘도나’라고 예명을 지어 사용하기로 했다. 어느덧 임흥순이라는 이름보다 임도나라는 …

  12.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올해 나이 스물일곱. 또래 친구들은 회사에 취직하거나, 또는 그렇게 되기 위해 취업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호팜 박상욱 대표는 지난해 3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직접 모 심는 것부터 벼를 수확하는 것까지 농사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어릴 적부…

  13.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번성했단다. 김 대표는 “다양한 읍·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며 “장날에 모여 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고 말했다. 수십 년 전에는 고대면과 가까운 천의리가 바닷가였기 때문에 동네 친구들과 놀러가 물장구도 치…

  14.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버렸다. 공원과 지하철역을 전전하며 노숙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열등감은 그를 더욱 위축시켰다. 김 계장은 당시 ‘더 나은 직장에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홀로 다짐했다. 여느 아이들처럼 웃고…

  15. 2016.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읍내동 베이프레소 추길훈 대표착한 가격의 커피 한 잔

    …격의 커피점이라고 칭찬한다. 베이프레소를 운영하고 있는 추길훈 대표는 “많은 고객들에게 베이프레소의 저렴한 커피와 음료를 맛보게 하고 싶었다”며 “당일 볶은 원두를 대전에 있는 커피원두공장에서 가져와 사용하고, 라떼에 쓰이는 우유 또한 신선한 제품을 …

  16.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주)대동농기계 당진대리점“판매와 수리를 한 번에”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 농민들이 보다 편하게 농사짓고, 더 많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고대면에 위치한 (주)대동기계 당진대리점(이하 대동농기계)은 2011년에 당진에 개업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대동농기계 김영창 대표…

  17.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에서 보낸 보람찬 여름방학

    … 여전히 농민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학과에 농촌봉사 동아리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할 정도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18.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19.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양념소갈비 전문점 우당]최상급의 고기 선보여

    …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직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했다고. 더 많은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도 높은 음식을 선보이고자 우당을 개업했다는 김 대표는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과 청결”이라며 “맛과 청결은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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