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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터미널'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9.07.05 · 인물·동정 · 최종길

    김낙성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일, 공권력 투입없이 주민들과 타협을 이뤄낸 위생쓰레기매립장 사태와 버스터미널 이전, 문예회관 건립추진, 하수종말처리장 설치문제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점을 보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교통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터미널을 옮겨도 구시가지 …

    당진시대
  2. 1999.06.28 · 인물·동정 · 유종준

    터미널 이전 29일 최종보고

    터미널 이전 29일 최종보고 읍내리·원당택지·수청리 등 압축 정안공원지역 군에서 부정적 입장 터미널 이전 후보지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원당리 택지개발지구와 읍내리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외에 이전에 민자개발을 신청했던 수청리 부근 토지가 새롭게 후보지로 검…

    당진시대
  3.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김현욱

    …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광역쓰레기 매립장 설치, 군 공원묘지, 터미널 이전등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해 지구당에서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지 않나 일부에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 터미널 이전같이 이권이 개입된 대단히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

    당진시대
  4.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임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윤 기 영씨

    …0일 장애인의 날 행사와 함께 취임식을 갖게 되는 윤기영 지회장은 현재 터미널부근 에서 금은방인 ‘영신당’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인 이정림(40세)씨와의 사이에 한명의 아들 을 두고 있다.

    당진시대
  5.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는지 내내 궁금했다. ꡒ제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죠?ꡓ 척추 환자용 차로 터미널까지 배웅을 해주면서 박광옥씨가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

    당진시대
  6.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는지 내내 궁금했다. “제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죠?” 척추 환자용 차로 터미널까지 배웅을 해주면서 박광옥씨가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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