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호에 기름 유출 현대자동차 규탄”
…계장은 “기름이 유출된 이후로 삽교호에서 잡은 민물새우·붕어·장어 등의 판매가 급격히 줄고 있다”며 “삽교호를 중심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지만 현대자동차는 인주어촌계와만 타협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이승의 운정어촌계 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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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판매 농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장은 “기름이 유출된 이후로 삽교호에서 잡은 민물새우·붕어·장어 등의 판매가 급격히 줄고 있다”며 “삽교호를 중심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지만 현대자동차는 인주어촌계와만 타협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이승의 운정어촌계 이사는 “…
2018.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약 62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또한 약 7억 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여, 지난 1월 합덕농협 조합원들이 합덕농협의 부실경영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본지 제1193호 “벼 부실관리로 6000만 원 손…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보여주고 싶다. 당진에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농업과 철강산업이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순 있지만 판매하는 것은 어렵다. 지자체와 농협이 나서서 판로를 개척해야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 한편 당진은 철강산업 도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 벼 부실관리로 6200여 만 원이 손실되고, 약 7억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였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합덕농협이 썩힌 벼는 농민의 피와 땀으로 생산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벼를 방치한 합덕농협의 …
2018.01.05 · 산업·경제 · 김예나
…. 수익이 생기면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최수재 조합장은 “농민이 잘 살아야 농협도 잘 운영된다”며 “적극적으로 농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고대농협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최수재 조합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취임 소감은? 새로운 개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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