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한종현, 이정숙 당진배드민턴클럽 회장 부부"1982년 호서고 밤절제의 추억"
…서고등학교 밤절제 축제, 당진읍 구 시장, 삽교천 등 지금과 다른 과거 풍경을 사진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 이정숙(41)의 것이다. 1982년 호서고 밤절제 때 모습을 담고 있는 흔치 않은 사진이다. 당시 인기 많았던 한 개그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풍경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서고등학교 밤절제 축제, 당진읍 구 시장, 삽교천 등 지금과 다른 과거 풍경을 사진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 이정숙(41)의 것이다. 1982년 호서고 밤절제 때 모습을 담고 있는 흔치 않은 사진이다. 당시 인기 많았던 한 개그프…
2008.05.17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것이 눈에 들어오며 졸업식이 끝나고 지금은 없어진 이교다리 쪽 중국집으로 자장면을…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찍은 것이다. 하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쓴 선생님 뒤에 있는 것이 나다. 우리가 포즈를 취하기 위해 올라탄 저 칼바위산과 앞 쪽에 있었던 포도밭은 아직도 남아있지만 아쉽게도 뒤에 보이는 대지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이…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의원 선거가 끝난지 20일 남짓 지났다. 불과 얼마 전에 김낙성 후보를 우리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했다는 사실조차 사람들은 잊은 듯하다. 각 후보 선대위도 정리됐다.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선대위는 조용히 신터미널 국회의원 사무실로 철수했고 한나라당 정…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큰 행운을 암시하기도 하는 해몽법이 있답니다. 10년만의 정권교체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희망으로 들떠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기대감은 당연하다 할 수 있지요. 준비하지 못했던 국민들에게 지나치게 빠른 속도와 변화와 감당하기 어려운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