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일은 지구의 날이다. 올해로 53번째 맞이하는 날이다. 시민단체가 정한 세계지구의 날은 과거 태안 원유 유출 사고처럼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캠페인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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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건 · '하나 세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은 지구의 날이다. 올해로 53번째 맞이하는 날이다. 시민단체가 정한 세계지구의 날은 과거 태안 원유 유출 사고처럼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캠페인을…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해도 연안군 남대지, 전남 김제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제방만 남은 채 방죽 안은 오랫동안 논으로 개간돼 농경지로 사용해 오다 1996년부터 연호방죽 복원사업이 합덕지역…
2022.10.21 · 환경·안전 · 박경미
… 것으로 고밀도 사육이 가능한 품종이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보리새우과의 하나로 복부와 갑각에 호랑이처럼 파란색 또는 검은색과 노란색의 띠가 번갈아 나타난다. 현재 동남아시아와 동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흰다리새우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양식되는…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동 기간 동안 사적으로 이익을 독점하고, 그 다음에는 먹튀하겠다는 단 하나의 이유밖에 없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당진시민은 지난 22년 동안 당진화력 때문에 고통을 당했다는 사실이다. 핵발전소는 설계 잘못, 관리 잘못으로 사고가 일어난다. 석문은…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걱정했지만 이제 ‘기후비상사태’에 놓였다. 기후정의가 필요한 때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도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도시, 고압송전철탑이 가장 많이 꽂힌 도시, 초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도시 등 당진시가 떠…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한 보완책이 외부사업과 상쇄배출원 제도이다. DAC를 흡수원 사업의 하나로 인정하고 배출권 거래를 허용한다면 2050년 실증목표는 크게 앞당길 수 있다. 미국의 일론 머스크는 공기 중 직접 포집 기술경연에 1억 달러라는 상금을 내걸고 각국의 많은 …
2021.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의 갯벌 4곳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운데, 세계유산위원회가 2025년까지 행담도를 포함한 아산만 일대까지 갯벌 유산구역 확대를 조건부로 요구한 것이다. 하지만 …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이것과 관련한 주식을 사들였다. 기실, 지금까지 선언된 모든 말들을 하나하나 보면 틀린 것이 없지만,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묘한 얽힘과 공허한 선언처럼 느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 생태박물관 합덕제에서 “연인(연in)을 만나다” 조선 3대 저수지이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여름나기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 합덕제는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멸종위기인 금개구리와 수원청개구리 서식지이며 천연기념물…
2021.04.14 · 환경·안전 · 박경미
세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7가지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김대원)이 지난 8일 벚꽃길 플로깅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책을 읽었던 이야기부터 오늘날 정전이 되었을 때 모든 것이 멈추고 암흑세계가 되는 건 상상조차 어렵지 않다. 순간이라도 병원의 생명유지장치 이용환자, 수술 중인 경우, 고층아파트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 등의 작동을 위해서 자가발전시설은 극히 일시적이나…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위기에 대한 각성이 전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배출량 제로화 선언이 세계 각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또한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소…
2020.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떠할 것일까?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변화된 특징 중 하나로 ‘디지털화’를 꼽는다. 모든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바뀐 상황에서 불가피한 일일 것이다. 이미 21세기에 들어 디지털화는 대세가 됐지만 코로나19가 이를 더 부추겼다. 사실 디…
2020.09.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씨 등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였다. <토론자 발언 정리> 한광현 과장 “세계 최대의 화석연료 발전 단지가 당진에 있으며 전력자립도도 416%에 달한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18년 기준으로 0.3%에 불과하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국 최대…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모교육을 2회 실시했다. 아이들이 놀고 싶어도 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놀다 다치면 부모에게 혼나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놀게 하고 싶으나 다치면 거센 민원이 빗발치기에 힘들다고 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적인 …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되기도 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변화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숙제가 …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해왔고, 이에 따른 민원도 많았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은 물론 이산화탄소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시설…

2020.02.03 · 환경·안전 · 임아연
…아라비아 사막에 폭설이 내렸다는 소식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요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겨울답지 않게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별로 없어 “한겨울 날씨가 이 정도면 살 만하다”고 말하다가도 이내 ‘정말…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월에는 3호기, 그리고 2001년에는 4호기가 차례로 건설됐다. 이렇게 하나씩 늘어난 화력발전소는 2016년 9·10호기까지 건설돼 현재 석탄화력 10기가 가동 중이다. 당진화력 1~8호기의 발전용량이 총 4000MW(각 500MW)인 반면, 9·10…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이고 탐험가이자 생물연구자였던 그의 박물관에는 약 3만 권의 장서와 세계 각국의 생활문화, 생태 자료가 보존돼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년간 박물관에 머물며 구성원들에게 남긴 핵심은 ‘페르마 굴투라(Permacultura)’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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