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0년부터 직원들을 기공체조지도자로 양성하여 많은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보건소 한방실(350-4067) 쌀전업농회, 이웃사랑쌀 2.5톤 기탁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하는 마음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년부터 직원들을 기공체조지도자로 양성하여 많은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보건소 한방실(350-4067) 쌀전업농회, 이웃사랑쌀 2.5톤 기탁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미일까? 책속에 등장하는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가 되기도 하고 엄마가 되기도 하고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이는 아이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모든 아이들을 평등하게 바라보기에 가능한 일이다…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자손 근심수. 소띠 날개를 다친 철새가 어찌 날아오르겠는가. 하고자 하는 일은 앞뒤가 잘 맞지 않아 노력해도 노력의 댓가를 얻지 못할 수니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3일·4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5일 명예손상·기혼자 자…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돌보고 있어 엄마 아빠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다. 이것저것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둘째 진경이는 엄마를 도와 식사를 준비하기도 한다. 넷째부터는 모두 학교에 다니는 터라 구남매의 아침은 여느 집보다 더 부산하고 정신이 없다. 날마다 아이들이 벗어놓은 옷들을…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흔들고 으르렁 거리지 않았다. 아이들도 ‘이제는 가까워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손에 먹을 것이 주어지면 반쪽씩 떼어서 갖다 주었다. 특히 우리 집 세 살 아이는 하늘이를 무서워하면서도 무척 좋아했다. 나의 품에 안겨서 내려가지는 못하고 계속 서서…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치고 나온 아들을 본 모습을 떠올리며 지은 것이다. 이계윤 시인은 걱정하는 자신을 보며 그저 괜찮다고 울지 말라던 아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한다. “남편도 걱정이지만 내 살을 나눠 만들고 키워낸 아들이 힘들었을 상황을 생각하니 속상하더라고요.…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격적인 여름이다. 여름이 되면 청소년들은 마음이 들뜨게 된다. 여름 방학 때에 신나는 놀이를 하고 싶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에게 한 학기 동안은 힘든 기간이다. 새로운 학년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높다. 또한 또래 관계의 새로운 …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양초와 성냥을 찾기 위해 방의 여기저기를 더듬어 촛불을 켜면 그렇게 마음이 환해 질 수 없었다. 지금은 어떤가! 과거에 비해 넘치는 복을 누리면서도 쉽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며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런 감사에 대한 교육의 …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식당에 들어가 불고기백반을 1인분만 주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는 안드세요?’ 라고 묻자, 아버지는 ‘일 마치고 애비는 먹었단다. 공부하기 힘들지? 오래간만에 애비가 사주는 고기이니 배부르게 먹으렴’. 아들은…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마 없을 것이다. 숨막히는 일상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뒤를 돌아보게 하는 맘을 갖게 하는 책이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다. 인생의 의미를 경쟁에서 또한 정상이란 깃대를 꽂고 달려야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면 잠시 인생의 말에서 내려와 경쟁의 대열…
2009.06.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서 권력기관의 서슬퍼런 칼날에 살떨리며 숨죽였던 아픈 기억들을 잊지 못하는 등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 전 검찰총장은 공안과장, 공안부장, 공안기획관,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경력에서도 나타나듯이 공안통이다. 여간첩 원정화사건, 용산참사 …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원에서 서예학과 석사과정 중이다.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 활동을 하는 부부들은 더러 있지만 저희처럼 남편은 글씨 쓰고 아내는 그림 그려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부부는 처음인 듯해요. 아이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바로 서예를 가르쳤어요.” 가족이…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등뼈국물탕, 비지찌개, 순두부찌개가 고작이다. 하지만 뼈국밥집을 운영하는 김유순(65)씨의 손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넓지 않은 공간에 작고 허름한 테이블 6개가 고작이지만 들어온 손님이 나가면 금세 새 손님이 자리를 메…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한 학생의 치과치료 때문. 천만원 상당의 치과 치료를 이창규 원장과 연계하는데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저는 한 일이 없어요. 그저 함께 걱정하고 아파했을 뿐인데 원장님이 듣자마자 모두 지원하겠다고 하셔서 소개해준 것 밖에 없죠. 원래 교회를 통해 알…
2009.06.0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역개발협의회는 환경기술 분야, 농민, 상가 번영회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로 구성됐습니다. 지속적인 토론과 협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도비도 관광프로젝트는 생태계 변화에 대한 대처와 많은 협의가 중요합니다. 협의회가…
2009.06.0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해에 찍었다. 활 연습을 하는 내 모습을 누군가 찍어주었다. 궁도에 입문한 지 15년, 궁도는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난다는 말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연습에 매진하면서도 예의범절을 잃지 않는 운동…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 할아버지도 누렁이를 올해만 부리고 팔 작정이다. 누렁이가 많이 늙어 일하는 것이 신통치 않아서다. 농삿일이 힘들기는 할아버지도 마찬가지다. 몇 해 전부터는 천식으로 반나절은 병원에, 반나절은 논과 밭에 사신다고. “동네 사람들도 흉보지, 편케 살지 …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5학년 무렵부터 육상선수로 활약할 만큼 활동적인 아이였다. 남들은 힘들어하는 오래달리기를 하고도 끄떡 없을 만큼 달리기에 대한 능력과 애정이 남달랐다. 하지만 어느 날 달리기 도중 다친 다리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고 방치해 왼쪽 다리가 심하게 휘게 되면…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다. 서시 중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부분이 가장 좋다.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반성하고 사람답게 …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혹시 ‘여보’와 ‘당신’의 차이를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여보’와 ‘당신’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여보(如寶)는 같을여(如)와 보배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편이 아내를 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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