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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학교 아이들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

  2.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최호준, 분교장 박종근)는 전교생 20명이 전부다. 작은 시골 학교인 대호지분교에 혁신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학생수는 적지만 그만큼 교사와 학생들이 눈을 마주치는 횟수는 여느 학교보다 많다. 교사들은 학생들…

  3.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ADHD 아동 위한 프로그램 마련

    …치료 △사회기술훈련 △게임심리치료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아이들의 문제행동 수정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또래관계를 개선하고 사회기술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 향상에 도움…

    당진시대
  4.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5.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됐다. 이날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미취학부모, 초등학교부모, 중·고등학교 부모와 아동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6개 집단으로 나눠 의견을 교환했다. 또 그룹별 전문가를 퍼실리테이터로 지정해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

  6.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2017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육이 지난 6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이한복 원당중학교 교감이 맡았으며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실-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 생활 및 자유학기제 안내’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부모 교육은 △초등학교와는 다른 …

  7.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도 상상 속 나래를 펼치는 아이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

  8.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자기읍내동 그림담은도자기 (도자기 공방) 김미화 대표

    …기 수업은 태교에도 좋고 우울증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경우 흙을 만지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숙 실장은 “도자기를 배우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다”며 “또 내 손으로 만들어 낸 작품을 보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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