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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학생들 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학과를 졸업하고 공주교육청 위센터에서 근무한 뒤, 현재 행복나눔센터 복지사로 일하며 공주대학교에서 교육심리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

  2.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획이다. 인효진 회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을 통해 학생들이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으면 한다”며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나마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3.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과 연계 등으로 기초학력을 높이고 방과 후에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타 건강을 위한 영양제 지원, 가족기능강화 캠프, 놀토 문화체험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갖고…

  4.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6천8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10계열 13개과에서 4천88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고 있다. 터미널 이전과 반발 종합버스터미널이 당진읍 읍내리 구 터미널에서의 30년 역사를 마감하고 올해 9월8일 당진읍 수청리 원당택지개발지구로 이전 개…

  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볼 수 있었다는 원치리는 인재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기도 하다. 청운의 꿈을 안고 배타고 인천으로 유학갔던 학생들이 지금은 장성해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위치를 굳혀가고 있단다. 그들도 마을회관에 모여 공부하던 시절, 신명나던 농악소리를 잊을 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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