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학과를 졸업하고 공주교육청 위센터에서 근무한 뒤, 현재 행복나눔센터 복지사로 일하며 공주대학교에서 교육심리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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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학생들 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학과를 졸업하고 공주교육청 위센터에서 근무한 뒤, 현재 행복나눔센터 복지사로 일하며 공주대학교에서 교육심리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획이다. 인효진 회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을 통해 학생들이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으면 한다”며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나마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연계 등으로 기초학력을 높이고 방과 후에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타 건강을 위한 영양제 지원, 가족기능강화 캠프, 놀토 문화체험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갖고…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6천8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10계열 13개과에서 4천88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고 있다. 터미널 이전과 반발 종합버스터미널이 당진읍 읍내리 구 터미널에서의 30년 역사를 마감하고 올해 9월8일 당진읍 수청리 원당택지개발지구로 이전 개…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볼 수 있었다는 원치리는 인재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기도 하다. 청운의 꿈을 안고 배타고 인천으로 유학갔던 학생들이 지금은 장성해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위치를 굳혀가고 있단다. 그들도 마을회관에 모여 공부하던 시절, 신명나던 농악소리를 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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