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한여름 더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
2012.06.29 · 환경·안전 · 임아연
식을 줄 모르는 더위에 아이들은 남산공원에 위치한 분수대를 찾아 한여름의 열기를 식힌다. 바닥에서 분수가 솟으면 아이들은 거침없이 물속으로 뛰어든다. 긴 가뭄으로 연일 화창한 날씨가 반갑지만은 않지만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에 조금이나마 근심을 덜어본다.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다가오는 29일은 중복이다. 여름의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날이다. 한국 사람들이라면 초복, 중복, 말복 할 것 없이 복날이면 몸을 보신하기 위해 갖가지 영양식을 찾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손꼽히는 메뉴는 바로 백숙이다. 어디서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닭…
2009.06.0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엊그제 봄 볕은 잊은지 오래다. 이마에 구슬땀이 흐를 만큼 한 낮 더위는 5월을 잊은 듯 한여름 못지 않다. 여름이 오지 않고 봄이었다가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여름을 맞이하고 봄을 보내면서 지난 봄을 다시 생각해 본다. 김규환 작가의 …
2009.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월인데도 날씨가 벌써부터 더워지면서 한여름이 되면 여름철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면 무리를 해서 더위를 먹고 여름 내내 기진맥진 고생하시는 분들을 임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체질적인 면을 …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음악동호인들이‘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당진음악동호인들은 지난달 29일에 합덕 소들문화회관에서 첫 공연을 가졌고 지난 2일 밤에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주민들에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오는 16일 밤에는 왜목마을 해…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했던 지난 주말(27)일) 남산 분수대에는 더위를 식히려고 나온 아이들과 가족들로 붐볐다. 시원한 분수에 아이들은 옷 젖는 것도 잊은 채 물놀이를 즐겼다.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하는 것이 요즈음의 봄 풍경 인 듯싶더니, 봄이라 느끼기도 전에 이제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방불케 하는 더위가 아름다운 봄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 듯 합니다. 새 학년을 맞아 득규가 새생활에 빨리 적응 할 수 있도록 관심가져 주시고 보살펴 주신 덕분으로…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고, 바쁜 일상 속에 고갈된 마음의 여유를 찾아 피서를 떠나고픈 욕구가 가슴속에 요동치는 계절이다. 여행! 얼마나 기다려지고 설레는 단어인가.…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13일 일요일. 신평농협 예식장에서는 애틋한 한쌍의 혼례식이 조촐하게 거행됐다. ꡐ뭐가 그렇게 급해서 이 한여름에 식을 올리는 걸까?ꡑ 바로 전날 날아온 청첩장을 손에 들고 식장에 모인 하객들의 한마디였다. 주인공은 급할만…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꽃엔 향기, 사람에겐 품격 무더운 한여름 한 수행자가 불을 쬐고 있었다.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 한분이 “당신은 어찌하여 이 무더운 한낮 더위에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